일상에서 보는 보수지지자 친구들을 보면(제 친구들 저변수준의 일반화입니다.)
상상력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눈앞에 보이는 현실, 단기적인 예측에 충실해요.
그러다보니, 사건의 이면 해석이 어려운 예측을 하면
주로 점을 보러 갑니다. ㅎㅎ
점심시간에 "이재명 독사론"을 설파하시는 이 전 대표도 그렇고
사고를 직접하기 보다는 주변에 생각을 대신해 주는 사람을 끼고 일하고 싶어하는 것 같았습니다.
본인 들의 사고가 그러하다보니
결정을 이루는 구조(Decision Making)의 외주화는 당연한 일로 여기는 것이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그 들에게 "비선실세"는 있어야만 하는 당연한 것이 아닌가 싶어요.
이견이 있으시면 님이 의견이 무조건 옳습니다.
저는 제 주변인들을 대상으로 생각한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