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학생과 교사 신상정보 등이 담긴 저장장치를 훔쳐 교육청과 경찰이 조사 중입니다.
대구시교육청은 오늘(5일) 해당 학교 고3 학생 5명이 지난 9월, 행정실에 무단 침입해 외장하드와 USB 등을 훔친 사실을 확인해 관련 내용에 대해 감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학생들이 훔친 저장장치엔 학생과 교사 신상정보를 비롯해 수기 생활기록부 자료 등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출처(기사)를 참고하세요
대구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학생과 교사 신상정보 등이 담긴 저장장치를 훔쳐 교육청과 경찰이 조사 중입니다.
대구시교육청은 오늘(5일) 해당 학교 고3 학생 5명이 지난 9월, 행정실에 무단 침입해 외장하드와 USB 등을 훔친 사실을 확인해 관련 내용에 대해 감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학생들이 훔친 저장장치엔 학생과 교사 신상정보를 비롯해 수기 생활기록부 자료 등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출처(기사)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