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취임이후 진짜 우크라이나에는 단 1푼도 쓰지 않았습니다
무기준건 죄다 유럽이 돈주고 구매해온것들이죠
유럽의 방산이 그간 축소로 인해서 당장에 줄 무기들이 없어서 어쩔수 없지만
유럽도 1~2년전부터 눈에 불을 키고 방산에 엄청난 투자를 한결과 이미
155mm 포탄은 미국의 3~4배 생산량을확보했고
장갑차나 전차등 지상무기도 엄청나게 시설이 확층되었습니다
때마침 경제위기도 살짝있겠다 자동차 업체들의 부진으로 방산에 대규모 투자를 할수 있는명분도 생겼죠
예로 라인메탈에서 신규독일공장에 3000명 채용하는데 12만명이 몰리는 기현상이 벌어졌습니다
라인메탈측은 대부분 자동차 공장의 노동자들로 숙련공들도 모집할수 있어 대환영인 모양입니다.
트럼프 이후 유럽은 슬슬 뒤로는 미국으로 부터 국방 독립의 필요성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고
미국 방산업체들도 뒤로는 발등에 불이 떨어져서 너도 나도 유럽에 공장 만들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사실 속타는건 미 국방부(전쟁부)도 마찬가지라 헤이세그 빼고 나머지
미군 소속 장군들은 속타들어가죠
미군 무기의 해외 영향력이 줄어드는 순간에 미 본토 국방력에도 반드시 영향을 끼치기 때문입니다.
우크라가 양보하고 전쟁 끝내길 바라고 있겠죠
마음대로 안되는거 같지만요 ㅎㅎ
말씀하신대로 유럽 쪽에서는 전쟁 특수를 누리고 있는 산업들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일반 투자자들이야 ai쪽에 관심이 쏠려지만요
이렇게 돈줄을 죄면 사망자가 줄긴할까요.
그게 전쟁이 소강이 되고 진정될지...
아니면 약해졌다보고 어디서 분쟁이 더 날지...
사실 멀쩡한 얼굴해도 다들 허덕거려서, 대충 덮고나면 한동안은 으르렁만 거리고 조용할지도 모르겠네요.
그렇게 또 무기를 쌓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