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33/0000123353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77/0000582657
몇일 사이에 연예인 관련 큰건이 4개 나오네요.
디스패치는 박나래 전 매니저 관련 사건과 조진웅의 과거 범죄이력 의혹
그리고 어떤 누리꾼은 sns에 조세호 조폭연루설(사진들도 포함)을 이야기해서 조세호측도 해명하고 있구요.
어제는 에스파 윈터와 BTS 정국의 일본 데이트,커플타투 한거 아니냐며 해외 sns와 커뮤니티들에 의해 열애설까지 꽤 나왔었습니다.
일단 디스패치의 이번 조진웅 배우 관련 보도가 충격적입니다.이름도 가명인것은 뭐 본인이 예전에 밝힌거라서 그러려니한데
제보자들의 말이 사실인지 아닌지 이제 배우측에서 해명하는것을 기다려야겠습니다..사실이 아니기를 간절히 빕니다..
좋아하는 배우이고 내년에 시그널2도 나오는데..
부산 혜광고 졸업으로 조진웅이 2학년때면 1993년도인데 인문계 고등학교에서 저 정도 사고였으면 교내 소문이 쫙 다 났을듯한 사고인데 글쎄요????입니다.
+ 추가로 디스패치 기사 내용이 앞뒤가 안맞습니다.
서울, 성남에서 사고를 친걸로 나오네요 ㅠㅜ
섣부르게 판단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실관계 확인이 안 됐다는 말만 가지고 사실이라고 단정짓는 것도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표창원 교수도 학창 시절 힘든 시간을 보낸 걸로 알고 있어요.
설령 사실이라 하더라도, 저는 계속 응원하고 싶습니다.
사실 확인 후??? 이건 좀 그렇네요.
그게 다 연기였단겁니까...
일단 중립기어 유지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한사람이 내가 민주당 지지한다고 말하는 것일뿐..
어쩌면 주홍글씨가 되겠지만 세상 만만하게 보고 죄지으면, 인생 망한다는거 뼈저리게 새겨야죠.
역시 물고 뜯을게 없으면 불안한 우리들.
거의 뭐 정기행사네요
저 사건과는 별개로 디스패치 정도면 연예계 사실 관계 확인은 독보적인 탑티어이긴 합니다.
학폭이니 뭐 이런거면 모를까... 소년원에 갔다왔거나하는건 금방 사실이 밝혀지긴하겠네요.
디스패치는 폐간 가야죠.
이게 사실이면.. 무섭네요
대표적인 진보진영의 얼굴인데
이런 엄청난 일이.. 그래서 더 찜찜한것 같습니다
일단 중립기어 박겠습니다!
조진웅 정도를 15년간 냅뒀다?
내용대로라면 기록이 찐하게 남는 인간말종인데요.
디스패치가 범죄기록을 전부 조회하고 조진웅에게 확인한건지 아니면 지인의 증언만으로 구성한건지는 모르는 상황이죠?
누구는 문자로 보내고, 누구는 오래전 지인들을 파고파서 보내고,
이렇게하면 조국도 이재명도 다 보내버리려했던 것들이
살판나겠네요.
다른건 몰라도 성폭행이면 그 피해 당사자가 이미 진즉에 제보를 하고도 남았을텐데요.
저도 둘리배 만지고 있으렵니다.
물타기 기사거리들 뻔하다 뻔해
왜냐면 저의 관심사는 오직 내.란.종.식. 뿐이기 때문입니다.
사실여부를 떠나서
며칠 사이에 계속 연예인 이슈가 팡팡 터지는거보니
무슨일이 덮어지기 위한 이슈 돌리기 상황 같아 걱정이네요
우리나라는 단 한번의 잘못된 행동은 사람 구실을 못하는 사회가 됩니다. 한 사람의 인생에 너무 가혹한거 아닌가요 !!
특가법상 강도강간이 사실이라면
영원히 끝장이라고 봐야할 듯합니다.
죗값을 치뤘으니 된 거 아니냐?
가 통하는 범죄 수준이 아니고,
죗값을 치뤘다고 해도
평범한 일반인으로 살아가야 하는
한계선이 부여되는 범죄입니다.
유명인으로 플래시 세례를 받으며
부와 명예를 가지는 삶을 살아서는 안되는 범죄죠.
특정 강력 범죄자들은
법에는 정해져 있지 않지만,
특정 한계선 이상으로 잘 살지 말아야 한다는 "국민정서법"이 있습니다.
이걸 쉴드?
사실이든 사실이 아니든, 주의를 분산하는게 목적이기 때문에
미끼 쫓아가면 멍청한 붕어 되는거구요.
주말 집회나 나갑시다.
중립 기어 파킹에 놔둘랍니다…
사실 확인이 된거처럼 기사를 썻네요???
살마 나중에 동명이인 이ㅣ었다고 하거나 하는 건 아니 겠죠???
댓글은 맨위에 다시 달아서 이건은 삭제했고요
분당 서현고 1학년때면 1992년도 일텐데요 기사와는 년도가 다른것 같고,
1993년, 1994년 당시 저 정도 사건이면 엄청난건인데 들어 본 기억이 없습니다.
당시에 서현고면 분당에서 명문이었을텐데요.
백석고와 함께 전국 모의고사 1,2위 하던곳인데...
서현고 교복입으면 범생이 취급당하고 그랬었습니다.
그것 부터가 이상한데요
일단은 안 믿을 랍니다
저는 사건 추이를 처음에 지켜보자는 입장으로 글을 썼었을뿐입니다.지금은 소속사에서 소년범인것을 인정한 상태이지만요.
이게 허위보도면 회사 문 닫아야 합니다 이제
위에 분 말씀처럼 둘리배 만지고 있어야 겠어요... 쿠팡 해외 결제 뉴스라던지 최근 뭐 굵직한 이슈 덮기 위해서 막 나오는 건가? 왜 이렇게 갑자기 집중적으로 요 몇일 이슈를 몰아서 때리지?
우리가 나서서 예단하지는 말자구요.
이선균님으로 족 합니다!!!
어렸을 때 누구나 실수는 하는 법이죠!!
지금이 중요,.... 한 거 아닙니까!!!
넵... 철 없는 시절의 실수죠!!
죄 값을 다 치륐으면 된 거 아닌가요???
넵!!! 신인도 아니고, 이제 와서요???
40년 전의 일로 이제 와서요???
왜요??? 진보 연에인이라 문제인건가요??
혹시... 이선균님 처럼 나중에 억울함이 밝혀지면 님이 책임질 수 있어요??,
지금은 둘리배 좀 만지면 안됩니까????
그리고 조배우의 과거가 어땠든 그 사람 잘못인것을 왜 우리가 신경써야 합니까???
그 사람만 죄 값을 치르면 되죠!!!
왜 민주 진영 문제인거죠???
저들은 영상이 있어도... 무죄로 풀어주더군요!!!
김학의는 사과라도 했나요???
그 영상 보셨으면...
이 증영되지 않은 사건보다 덜하지 않다는 걸 아실텐데요..
그 사건의 피해자는 생각해 보셨어요???
국힘 내란세력들 그리고 비리자들도 다 처벌받고 그 사건들의 피해자들도 당연히 안타깝죠.
그것과 별개로 님 논리대로라면 이제까지 있었던 학폭사건 유명인들 사건은 어찌 생각하시나요?
우리랑 상관은 없어도 대중의 인기를 받고 이미지가 좋던 연예인에게 반전의 사건이 벌어지면 충격은 받을수 있잖습니까?
님의견이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매번 반복되는 물타기용 연여인 사건 한 두번 겪습니까??? 김학의나 죄값 치르라고 하세요!!!
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5/12/05/2025120521394217592
이미 소속사 입장문이 나왔어요.성범죄건만 아직 배우가 인정안하고 있지 소년범인것은 인정했습니다.
뭘 더 어떻게 억울함이 풀린다는건가요?
국힘계열 연예인에게 이런일 생겨도 똑같이 비판하는 분들은 많습니다.진보 보수 가릴일이 아니잖아요? 대체 왜 이런 기준으로 보시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40년전 사건이 지금에서야 불거진다고요??
전 님처럼 순수히 받아들이기 어려워요.
문제가 있음 당사자가 책임지겠죠..
이건은 이건대로 정치는 정치대로 관심가지면되고 당연히 정치 사회에서 일어나는 정의의 일에 우리는 더 관심가져야하는것은 맞구요.
순수하게 받든 아니든 그게 중요하기보다 님께서 억울함이 풀리면 어쩌실거냐는 이야기를 하시니까 제가 더 반박한것이고요.
수십년전 일이라고 철없던 시절의 단순한 실수 취급이라고 하시는것도 타인들이 쉽게 공감 못해줍니다.
어떤 분야의 사건이든 몇십년전 일이든 피해자든 오래도록 기억납니다.
저도 학창시절때 학폭당한 경험들이 있어서 껄끄러운 기억은 잘 지워지지않아요..
부탁드립니다만 입장을 바꿔 생각해주세요.가벼운 수준의 폭력들이 아니에요.소년원 다녀온것은..
우리가 아는 유명한 학교 폭력 사건도 수십년이 더 지났지만 피해자분들은 아픔과 고통을 안고 사셔요..
그동안 학폭으로 나락간 연예인들도 더러 있습니다만 이번에는 그 수준이 너무 중대한정도로 급이 높아서 충격이라서 그래요.
더구나 거의 호감 그 자체인 국민 배우급이었으니까요.
그리고 부탁드립니다만 진보진영 계열이든 보수진영 계열이든 연예인 정치성향과 저런 사건사고는 별개입니다.인간이 정치성향과 상관없이 잘못한게 있으면 그에맞게 사회적 비난은 더 감당할수밖에 없어요.
님 말씀처럼.. 만 굴러가는 상황이었면 좋겠네요.
성폭행 범죄만 인정안하지 소년범인것은 인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