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분전
[이데일리 김겨레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철폐를 주장하는
대학의 ‘다양성·형평성·포용성(DEI)’
정책을 폐지할 경우
백인 남성들이
가장 큰 타격을 입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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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포스트는
‘트럼프 대통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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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대 대학 단체인
미국교육위원회(ACE) 회장
테드 미첼은
“DEI 정책 폐지로
백인 남성들이 갑자기 불리해지는 것은
아이러니한 결과”라며
“남성 우대를 없앤다면
대학 학부생의
65%는
여학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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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곳의
사립 대학 입학처를 이끈 경력으로
교육 컨설팅 회사 EAB에서
입학 관리 학장을 맡고 있는
매들린 라이니어는
“대학들은
남학생들이
‘이건 사실상 여대잖아.
나는 가고 싶지 않아’라고
생각할까봐 걱정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남학생 중에서도
백인 남성이
가장 큰 타격을 입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학(USC)
인종 및 형평성 센터
설립자이자
수석 과학자 숀 하퍼는
“트럼프 행정부는
대학들의
성비 조정 능력을 빼앗으면
결국
백인 남성의
대학 진학률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모르고 있다”며
“사실상
가장 큰 타격을 받게 될 집단이
바로 그들”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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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똑똑한.....애국자...
또람푸.....덕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