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는 진짜 폭설내려도 2시간정도면 다 제설됩니다. 문제가 되는건 고립된 차량들이 도로를 막아서 제설차가 고속도로에 못들어갈때나 뉴스에 나오는 고립상황이 되는거구요 보통은 2시간정도면 제설되어있고 진짜 말도안되는 폭설이더라더 1-2개차선은 우선 제설을해서 다닐수있게 만들어 놓습니다. 지금 눈은 이미 하루전에 내리기 시작한거고 심지어 해뜨고 녹고 있어서 고속도로는 별 문제가 없을겁니다.
서울도 난리라고해서 클량보고 엄청 걱정하면서 출근했는데 다들 서행을 해서 그런지 진짜 아무 문제 없었습니다. 시내도 괜찮은데 고속도로는 당연히 괜찮을거라고 봅니다.
걱정하지마세요. 고속도로는 가장 제설이 잘됩니다.
고속도로는 진짜 폭설내려도 2시간정도면 다 제설됩니다.
문제가 되는건 고립된 차량들이 도로를 막아서 제설차가 고속도로에 못들어갈때나 뉴스에 나오는 고립상황이 되는거구요
보통은 2시간정도면 제설되어있고 진짜 말도안되는 폭설이더라더 1-2개차선은 우선 제설을해서 다닐수있게 만들어 놓습니다.
지금 눈은 이미 하루전에 내리기 시작한거고
심지어 해뜨고 녹고 있어서 고속도로는 별 문제가 없을겁니다.
서울도 난리라고해서 클량보고 엄청 걱정하면서 출근했는데 다들 서행을 해서 그런지 진짜 아무 문제 없었습니다. 시내도 괜찮은데 고속도로는 당연히 괜찮을거라고 봅니다.
도로공사는 그래도 눈이 내리기 시작하면 제설제와 전용장비를 가장 많이 확보하고 있고, 국내에서 제설을 가장 빠르게 하는 기관입니다.
저도 알고 싶지 않았습니다... 도공 퇴직자의 아들이었어서... ㅠㅠ...
눈발이 날리기 시작할 때 쯤
제설차가 염화칼슘 뿌리면서 지나가더라구요.
고속도로는 관리 잘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