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논란이 처음도 아니고, 이런 논란 터질수록 민주당 지지자들만 열불나는게 답답하네요. 솔직히 코인 논란 터졌을때도 청년 정치인이라 우쭈쭈 해주던게 여기까지 왔다고 봅니다. 게다가 이번 정부에서도 굳이 왜 비서관으로 임명했는지도 의문이고요.
지금 민주당이 할 일은 단순합니다. 우린 이런 인사 청탁 구조와 아무 관계 없다는 걸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는 거죠. 그 과정에서 필요하다면 탈당 권유까지 포함해 우리 당은 여기선 단호하다는 메시지를 확실히 해야한다고 봅니다. 물론 원인 제공한 문진석 의원도 그에 상응하는 조치는 당연하고요.
김남국은 참 안퓰리는데.. 뭐 그것도 본인 역량이죠
/Vollago
역시 김병기… 손가락을 자르고싶다
그러니 맘대로 처벌 못하는 걸꺼고요.
괜히 내보냈다가 누구도 그랬는데 왜 나만~ 이러면 골치아프니까요.
아쉬운 부분은 많지만, 최소한의 수습은 했다고 보고, 이젠 5만배쯤 더 중요한 이슈로 옮겨가시죠?
왜 같은 편에게 이렇게도 가혹해야하나요 ?
그냥 본인이 사퇴도 했으니 인생의 좋은 교훈으로 삼을꺼라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요 ?
뭐.. 누군가는 형동생하면서 친하게 다가가는 사람이 있으니까요.
청와대의 엄중경고와 본인의 사과 정도로 넘어갈수 있다고 봅니다.
실제로 인사가 반영된게 아니라고 하면요.
김남국보다.. 더한 놈이 있죠. 문진석이요.. 원내운영수석부대표 입니다.
현역의원이고... 대놓고 문자보여주고... 그래놓고는 제대로된 징계도 처신도 없죠...
김남국은 사퇴로 과할정도로 대처했고.. 이걸 반면교사로 삼아서 나아졌으면 하네요.
상대는 내란도 뻔뻔하고, 아예 건드리지도 못하면서
여론전 무서워서 내편 다 자르면
그 이후는 뻔하죠.
저거 보면서 어느 누가 민주당이랑 일하려 할까요?
그게 그들이 노리는 거에요.
민주당과는 일하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