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현지 “난 유탄 맞은 것… 김남국과 누나·동생 하는 사이 아니다”
김 실장은 이날 본지 통화에서 “나는 아주 유탄을 맞았다”고 말했다. 이번 사건과 무관한데도 김 비서관과 문 의원의 문자 메시지에 이름이 올랐다는 취지다. 김 실장은 이번 사건이 불거진 뒤 김 비서관을 보지 못했고 따로 이야기도 하지 않았다고 했다. 김 실장은 김 비서관이 문자 메시지에서 ‘현지누나’라고 표현했지만 “우리는 누나 동생 하는 사이가 아니다”라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45101?cds=news_edit
조선일보 기사이기는 한데,
'이날 본지 통화에서' 라고 표현된걸 보니
김현지 실장이 조선일보하고 통화해서 해명 했나 보네요.
김남국 두둔한 민주당 의원들…“형·누나는 우리의 언어 풍토”
민주당 의원들 말로는 친분과시 무리수가 아니라 그냥 자기들 언어풍토라서 문제될거 없다는데요??
좀 지났으면 '김남국 게이트' 라고 불렸을듯 합니다.
이재명 정부에 부담을 주지 않기위해서라도 충신이라면 스스로 물러나야 할 시점이라는걸 모르지는 않을텐데
왜 조선일보와 저런 인터뷰를 하는지..
여러 사람 곤란하게 하는 것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공적인 일에 사적인 표현을 쓰면 안 되는 거죠.
정치계에서 더이상 보이지 않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