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러닝하고 들어오는 길에 일방통행길을 보니 거의 절반이 얼어있더라구요.
서울이지만, 밤엔 거의 차량통행이 없는 구역이라 아주 꽁꽁얼어서 횡단보도 건너기에도 어려웠네요.
아니나 다를까, 러닝 마치고 들어오는 길에 보니 차 한대가 미끄러져서 길가에 세워진 차와 추돌해있더라구요.
분명히 제설이 가능한 곳인데, 이렇게 난장판인 도로는 어렸을 때 이후로 처음 봅니다.
차도든 보도든 모든 분들 조심히 그리고 안전하게 출근하시길 바랍니다.
새벽에 러닝하고 들어오는 길에 일방통행길을 보니 거의 절반이 얼어있더라구요.
서울이지만, 밤엔 거의 차량통행이 없는 구역이라 아주 꽁꽁얼어서 횡단보도 건너기에도 어려웠네요.
아니나 다를까, 러닝 마치고 들어오는 길에 보니 차 한대가 미끄러져서 길가에 세워진 차와 추돌해있더라구요.
분명히 제설이 가능한 곳인데, 이렇게 난장판인 도로는 어렸을 때 이후로 처음 봅니다.
차도든 보도든 모든 분들 조심히 그리고 안전하게 출근하시길 바랍니다.
도보는 부지런히 치워주시는 주변 분들 덕에 얼지 읺았지만, 차도가 엉망입니다.
서울시에서는 왜 그걸 안했을까 의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