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제일교회 자금 102억 부정수수'…선관위, 자유통일당 전광훈 고발
1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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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광화문에서 음모론을 설파하던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원로목사가
탄핵 정국 이후 극우 정치의 정점에 섰다.
한국일보는
이른바
'애국시민'들의 헌금을
종잣돈 삼아
언론부터 쇼핑·금융·통신까지
문어발식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전광훈 유니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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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는 관계자는 "불법으로 정치자금을 주고받기 위해 금전 대여 관계를 악용한 행위는 향후 유사한 사례가 발생할 우려가 높은 중대 범죄"라며 "앞으로도 이 같은 범죄를 엄중 조치해 정치자금 회계 질서를 확립하고 투명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자유통일당 측은 그러나 "우리 당이 어려웠던 시기에 정상적인 계약을 통해 차입한 금액"이라며 혐의를 부인했다. 또한 "사랑제일교회는 헌법·민법상 독립된 재정 운영 주체로서 금전대차 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 법적 지위를 가졌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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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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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사랑제일교회로부터
금전 차입 형식으로
정치자금을
불법으로 기부받은
자유통일당 전 대표와
자금을 기부한
전광훈 목사 등
사랑제일교회 전현직 대표 등
총 6명을 4일 검찰에 고발했다.
이들 단체는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를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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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동네....
자금흐름을....
철저히...
조사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