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에 “트럼프” 성적 모욕 낙서…묶인채 발견된 공화당 직원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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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공화당 의원실 직원이
배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성적으로 모욕하는
문구가 적힌 채
케이블 타이로 묶여
발견되는 사건이 일어났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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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 몸에 '트럼프 창녀' 낙서…美전직 보좌관, 자작극 들통
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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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은
경찰에
자신이 산책 중
세 명의 남성에게 습격당했으며,
이들이 검은 케이블 타이로
자신을 묶고
얼굴과 몸을 흉기로 긋고,
공화당에서 일한다는 이유로
배와 등에
반(反)트럼프 문구를 새겼다고 진술했다.
그는 법대생으로,
공화당 소속
제프 밴 드루 하원의원 사무실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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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 결과
이 사건은
전부 자작극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그린의 친구가
‘주변 케이블 타이 판매점’을
검색한 기록을 확인했으며,
그린의
차량에서 범행에 사용된 것과
동일한 종류의
검은색 케이블 타이를 발견했다.
또한 경찰은
그린이 사건 당일
신체 개조 예술가에게 500 달러(약 73만원)를 지불하고
자기 몸에 상처를 내고
모욕적인
문구를 새기도록 했다는 사실도 밝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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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자작극으로...
결과가...나왔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