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아래 AI영상보다가 예전 생각도 나고 해서 적어봅니다.
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네트워크 어드민들이 줄줄이 없어지는걸 본적이 있었습니다.
그들이 하던일은 너무 자세히 적을순 없지만, 원격으로 명령어를 통한 현장지원정도 라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제일 먼저 "인력"이 > 웹페이지의 버튼으로 바뀐걸 보게 된 사례였습니다.
그들이 하는일을 전부 스크립트화 시켜 모든 상황에 대해 시나리오를 구성하고
몇몇 예외 처리 하는 인력만 남기고 나머지는 현장직원들이 클릭만 하면 되게끔 바꾸더군요.
당연히 그 인력들은....? 흠...
그게 벌써 5년도 전일이네요. 지금은 더 변했겠죠. 이제 점점 우리가 생각하는 일반적인 일자리는
확실히 뭔가 큰변화가 일것 같습니다. 특히 앉아서 컴퓨터로만 하는일들요. 뭔가 물리적인 사람의 힘이 들어가지 않으면
어렵거나 비용적인 문제로 회사에서 이걸 굳이 비용들어가며 AI에게? 사람이 더 싼데 아직은? -- 하는일들이 일단 살아남고 당분간은 주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수정했습니다..
로봇이 물리적인 일도 대체할수 있다 하지만 아직 로봇은 갈길이 멀어 보입니다. 비용문제도 해결이 안되고 있구요.
여기에 사람의 경험. 역시 무시 못하고 AI가 대체하기 힘든 영역이라 봅니다 인맥이나 사람간의 관계로 이어지는 계약.
나머지는 점점 하나씩 바뀔거 같아요. 어떻게 될지 무섭기도하고 기대도 됩니다.
그러면서 저도 40중반이라는 나이에 나는 어쩌지 라는 생각도 들게 되구요..
AI가 대신 벌금이나 감옥에 가는 세상이 오면 그땐 사람이 필요없어질지도 모르겠군요
지금 시점에서 그래도 사람이 필요하다... 이건 사람이 해야한다 이런 말이 나오는 위치들도 다 ai로 대체될 거라고 봅니다.
발전속도가 빨라서 팔로우업 계속하지 않으면 사실 ai가 무엇까지 가능한지 가늠하기조차 어렵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