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회사들이 통합한다고 하면 노조에서 반대하는 경우가 많잔아요.
중복되는 인력들은 구조조정 될 가능성이 높으니까요.
노조는 노동자를 대변하는 이익단체니까 그렇게 주장할 수 있다고 봐요.
근데 KTX와 SRT 통합에는 노조도 찬성을 하니까 좀 꺼림찍 해요....
반대해야할 꺼 같은 사람들이 찬성을 하니까요....
오히려 찬성을 넘어서 노조에서 통합을 적극 추진하고 정치권에도 로비를 하고 있는게...
그들에게 이익이 되는 부분이 있으니까 찬성하는거겠죠?
SRT가 인력을 줄이고 줄여서, 안전문제와 인력부족 등의 이슈가 있었나봐요.
꺼림찍할건 또 뭐죠.
코레일은 고속철도로 만든 흑자로 적자인 일반열차 굴려야 하는데 SRT때문에 적자 해소가 안됩니다.
그러니 코레일 노조도 회사 유지되려면 통합찬성해야하는 입장이라 해석함니다
그리고 노조가 센 공공기관들은 저렇게 통합하면 중복인원 잘 안자르고, 목표 인원 정하고 그 인원에 맞을 때까지 신규 인력 채용을 줄여서 중복인력을 장기적으로 상쇄시키지 바로 정리해고 하진 않습니다.
이러한 이유도 하나라고 봅니다
이유는 알아보지도 않고 무턱대고 참...
애초에 분리는 말도 안된다고 모두다 말리던건데...노조가 찬성하는게 꺼림칙 하다고요?
2찍이라고 선언을 이렇게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