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탄 준비시켰다" 尹 면전서 실토한 문상호 눈빛이‥ [현장영상]
34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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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었다고 하는데 기억나십니까? <예.> 어떻게 하셨습니까?"
[문상호/전 정보사령관]
"뭐 단독군장 그다음에 권총휴대 뭐 이렇게 뭐...
과장이 'K-5에는 공포탄이 없습니다'라고 해서
'그러면 실탄을 준비해라' 이렇게 이야기가 되었다고 하는데
맞습니까?"
[문상호/전 정보사령관] "예."
[특검 측] "그리고 개인당 10발씩 가지고 가라. 이렇게도 이야기하셨다는데 맞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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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종이관 1천 개'·'영현백 3천 개'‥군의 수상한 '시신 대비'
2025.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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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판지를 접어 만든 종이관입니다.
지난해 8월 22일, 2군단 사령부 소속 군무원이
서울의 종이관 제조 업체에 연락을 했습니다.
"군부대에서 근무 중인데 영현,
즉 시신 이동 보관 업체를 알아보고 있다"며,
제작 소요 시간은 물론 한 번에
몇 개까지 운송할 수 있냐고 물었습니다.
그러면서
"사망자가 예를 들어 3천 개가 필요하다"면
어떻겠냐고 말을 꺼낸 뒤
종이관
"1천 개를 구매할 경우 가격이 얼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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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탄을....
준비하고...
12.3..내란을...
수행하러...갔다는..요...
실사격할 필요가 없으면 우리 지휘관들은 사고를 염려해서 실탄을 지급하지 않고 단독군장으로 출동시킵니다.
실사격 명령이 아닌 무력 시위 명령이라면 소총의 공이를 제거해 공이를 사령관실에 보관하는게 군의 보통 절차입니다.
그러니 맨 마지막에 실토하고 저런 표정 짓죠...에혀...나쁜넘...
친위 쿠데타 전에 국회에서 보여줬던 건방진 태도 아직도 눈에 선하네요...
더러운 범죄로 불명예 제대당하고 무당짓하고 살던
전직 정보사령관의 지령을 받아
시민들을 살해하려 실탄까지 무장하고 계엄준비를 했다는거네요..
미친xx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