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이재명 대통령, 12월3일 관련 "국경일·법정기념일·공휴일 달라, 입법과정 챙겨달라"
[속보]이재명 대통령, 12월3일 관련 "여론조사 실시 '국민주권의 날'보다 좋은 명칭 있는지 찾아보자"
오늘 오후에 있었던 대통령 주재 제 17차 수석 보좌관 회의는 빛의 혁명 1주년을 맞아서 국민주권 정부의 K-민주주의 구현 방안에 대한 발제와 토론으로 진행됐습니다.
이 대통령은 모두 발언을 통해 빛의 혁명이 완성되려면 아직 가야할 길이 많이 남았다면서 반성과 책임을 바탕으로 연대와 포용의 가치를 세워서 정의로운 통합을 이뤄내자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각 수석실과 안보실 차원에서 K-민주주의를 제도적으로 완성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 제안을 발제했습니다.
특히 12월 3일을 ‘국민주권의 날’로 기념하고 법정공휴일로 만드는 것과 관련해 이 대통령은 국경일과 법정기념일, 법정공휴일이 다 다른 만큼 입법 과정을 꼼꼼히 챙겨봐 달라 당부했습니다.
또한 여론조사를 실시해 국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국민주권의 날’보다 더 좋은 명칭이 있는지도 대국민 공모를 통해 찾아보자고 지시했습니다.
실제로 법정공휴일까지 될지는 지켜봐야겠지만요.
크리스마스 연휴도 있고 새해로 연결되는 연휴도 있어서 과연.
물론 명칭은 그대로 갈 가능성도 높지만요.
5글자를 넘어가는 순간 문제가 있다고 보고
4~5글자 정도로 줄일 수 있는 단어형태면 딱이긴 하겠네요
계엄=실패 로 각인되어야 재발을 안합니다.
이 단어 아니더라도, 계엄은 두번 다신 못하도록 계속 상기시킬 필욘 있다고 봅니다.
아니면
멧돼지미친날
내란을 잊지 말아야 하고, 국민이 극복했다는 것을 합쳐봤습니다.
조금 바꾸고 축약해서
"주권수호일" 어떤가요?
한 글자라도 짧아야 좋을 것 같아서요.
윤건희 자폭절
민중의 날, 시민의 날이 어떨까요?
아니면 빛의혁명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