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대통령인줄?…뻔뻔한 윤석열, 日언론 인터뷰 "한일 관계 발전 매우 중요해"
8시간전
윤석열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1년을 앞두고
일본 언론과 옥중 인터뷰를 진행했다.
3일자
일본 요미우리신문에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서면 인터뷰가 실렸다.
윤 전 대통령은
이 인터뷰를 통해
자신이
1년 전 선포한 비상계엄은
"국민을 억압하는
과거의 계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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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을 선포한 이유에 대해
"자유민주주의 헌정 질서 붕괴와
국가 위기 상황에서 내린
국가 비상사태 선언"이라며
"주권자인
국민에게 이러한 상황을 알린 것"이라고 주장했다.
윤 전 대통령은
재임 시절
한일관계와 관련해
"한일관계 발전은 두 나라뿐만 아니라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자유와 평화의 번영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며
"한미일 3국 협력 확대 추진에 대해
큰 의미와 가치를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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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우리, 윤 전 대통령 서면 인터뷰…“계엄 정당성 거듭 주장”
2025.12.3.
윤석열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1년을 앞두고
일본 언론과 한 인터뷰에서
계엄에 대해
“자유민주주의 헌정 질서 붕괴와 국가...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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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사법부가....
석방....
시켜줄것...같으니....
석방되면....
일본과...사이좋게..
지낼거라는...요??
다 부하책임인데 일본 언론에는 내책임이라고했다.. 글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