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전애x김준일 "장동혁, 이대로면 대표 수명 얼마 안 남아"[시사쇼]
28분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 출연 : 강전애 전 국민의힘 대변인, 김준일 시사평론가(12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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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가(12월 3일) 소종섭 : 국민의힘에서 계엄 1년 맞이해서 메시지들이 나왔는데 국민이 보기에는 좀 헷갈릴 것 같아요. 장동혁 대표는 계엄은 의회 폭거에 맞서기 위한 것이었다고 계엄을 옹호하는 듯한 메시지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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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일 :
민주당은 장동혁 대표를 보면서
속으로
'힘내라! 장동혁' 이런저런 거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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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2020년부터 당명 바꿔서
비대위원장이
몇 명이었는지 아세요?
8명입니다.
5년 동안 8명,
당 대표는 몇 명인지 아세요?
당 대표는 4명이에요.
비대위가 더 익숙한 당입니다.
이 당은 항상
국민의힘이 아니라
중진의 힘이라고
권력 암투 해서
끌어내리고
뭐 만들어서 끌어내리고
이런 것에 진짜 익숙한 당이거든요.
본인들이 안 나서고
장동혁 대리로 내세워서
어쨌든 한동훈이 권력 잡는 것 막았잖아요.
안 되겠어 하면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또 끌어내릴 거예요.
제가 보기에는 지금 수명이 얼마 안 남았다.
지금
장동혁 혼자 빼고
나머지가 다 지금 이렇게 나오면은
이것은 고립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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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6월..지선때....
까지만이라도....
장동혁..대표가...
버텨...주기를...요...
장동혁 잘하고 있는데 왜 들 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