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추천이 누군가를 통해 진행될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게문제라면 모든 인사는 공모로 뽑아야죠.
문제는 추천하는 사람에게 누구형 누구누나 에게 추천하겠다.이런 호칭으로 말하는겁니다.
그건 공사 구분이 안되거나.
특정인과의 친분을 과시하여 자기 권력을 과시하는 행동입니다.
전자는 무능이고
후자는 부패죠.
뭐가되었든 김남국은 공직자로써는 부적절함이 증명된일이라고봅니다.
김남국 짠하긴한데 본업으로 돌아가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인사추천이 누군가를 통해 진행될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게문제라면 모든 인사는 공모로 뽑아야죠.
문제는 추천하는 사람에게 누구형 누구누나 에게 추천하겠다.이런 호칭으로 말하는겁니다.
그건 공사 구분이 안되거나.
특정인과의 친분을 과시하여 자기 권력을 과시하는 행동입니다.
전자는 무능이고
후자는 부패죠.
뭐가되었든 김남국은 공직자로써는 부적절함이 증명된일이라고봅니다.
김남국 짠하긴한데 본업으로 돌아가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강력한 실세 2명을 콕 지칭해서 잘 말하겠다는 아니죠.
본문에서 말씀하신거 처럼 나 그사람들하고 이만큼이나 친해라는 위력과시도 되죠.
그것도 본인이 하면 안될걸 아니 김남석 통해 우회해서요
추천 자체도 정상적인 인사추천이 아닙니다
정부의 모든 인사가 완벽하게 공정하게만 이루어지지않습니다. 미국이든 정치선진국이든 어디든 정부 요인의 인맥을통해 추천받는 경로까지는 괜칞습니다. 그렇게 추천받아서 리스트에 올린후 최종 결정하는 부분이 공적이면 되는겁니다.
민주의의 선진국인 미국영국독일 일본같은 국가도 모든인사고 공개적 채용으로 이뤄지지낳죠
인맥을 통해 추천받는게 오히려 더 합리적이라고할수있을 정도입니다
더구나, 문제된 자리는 민간단체라 정부가 추천하고 말고 없는 자리였습니다. 한마디로 입김을 넣어달라는 이야기잖아요.
김남국은 공직이나 정치와는 잘 어울리지 않습니다.
정치를 할거면 평론가나 혹은 뒤에서 묵묵히 도와주는 역할 선에서 끝내야 할 것 같네요.
공직과는 어울리지 않아요.
저 자리에서 형, 누나라니...너무 공과 사를 구분 못하는 거 같아요.
다만, 일처리 능력은 꽤나 좋다고 하더라구요.
사실 더 심각한 건 문진석 의원이긴 합니다.
영혼도 사명감도 없이 친목회 하듯이 출근하고, 게다가 매월 따박따막 빵빵한 급여가 자동이고 남들이 부러워하고 권력도 있고 경력쌓기도 좋고, 그에게 유권자는 놀이감일까, 먹이감일까 싶습니다.
훈식형 현지누나 하는 식이면 본인 청탁은 안들어갔겠습니까?
대통령실 인사 전부 감사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 회신 한사람,
둘다 민주당, 청와대에서 내쫓아야 합니다.
이런거 감싸주면 국짐과 다를게 없어집니다
저는 공작냄새가 많이 납니다. 어리버리 천진난만 남국이가 제물로 희생된거고 조직적인(?) 누군지 알듯하지만 실명은 까지 않겠습니다. 작업당한 느낌이 많이 납니다.
미끼를 덥석 문 남국이도욕먹어 싸지만
미끼를 던진 문진석이도 김남국 이상 책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