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그냥 판사들 거의 대부분이 자기들 기득권 카르텔 지키려고 빤스 벗은 상태라고 봅니다.
다른 법원으로 갔는데 거기서도 기각시키면 오히려 영장쇼핑 소리 듣기 좋다보니, 특검도 계속해서 중앙지법에 영장 넣고 있는 것이라 봅니다. 사법부의 수사 방해라는 명분을 가져가기 좋으니까요
돌아가는 상황보니까 판사들 그냥 자기들 방탄치고 사실상 공범이 되기로 마음 먹었다고 봅니다.
남세진은 수원 3인방이 아님에도 박성재 2차 영장 기각시켰죠.
그냥 판, 검사들은 알고 있는 겁니다.
암묵적으로 언론과 국힘이 자기들 편이라는 것을요.
시간끌면서 진흙탕 만들면 된다는 것을..
계엄도 정당하다고 믿는 뇌 세척된 인간들이 30%가 넘습니다.
전쟁하는 마음으로 임해야지, 나태해지면 안됩니다.
민주당과 대통령실에서도 괜한 잡음 나지 않게 경계해야 합니다.
아울러, 우리끼리도 잡음나지 않고 가장 최우선 순위가 검찰과 사법, 언론 개혁 및 쓰레기 극우들과의 싸움이라는 걸 잊지 않고 민주당과 대통령실에 좀 불만이 있더라도 참았으면 하는 마음이 듭니다.
계속 민주당과 대통령실이 나서서 화제를 던져주면서 여론을 주도하는 흐름으로 가야 합니다.
타법원은 좀 다를거라 믿습니다
윤뚱땡이 구속영장 청구할때도 윤뚱땡이가 왜 타법원에 영장청구하냐 딴죽을 놓았는데
돌이켜보면 이미 그 때부터 중앙지법은 내란세력과 결탁했던 것 같습니다
문제는 특검의 알량한 자존심같아요
타법원에 영장청구해도 된다고 길을 열어놓았음에도
검사된 체면에 그러면 모양빠진다 생각하는 거 같아요
결국 판사들이 집행하는 법을 만드는 것은 국민이 주인인 입법부 국회입니다.
만약 정말 모든 판사들이 그렇다면 국회를 통해서 민주적인 기본기가 되어 있는 변호사들을 대거 판사로 임용하도록 특별법을 제정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결국 법은 국회가 만듭니다.
판사들 열에 아홉 이상 그 나물에 그 밥일듯..
검사도 마찬가지고,, 기득권만 챙기려하고 조직안에서 바뀌질 않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