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벌 좋은 애들 뽑아 놔도.....
대략 10% 비율로
좋은 대학 나왔다 더니 역시 다르구나..... 뛰어남.
대략 70%는.....
좋은 대학 나왔어도 뭐 그냥 중위권 대학 나온 애들이랑 비슷하네.......
시키는 일만 함. 시키는 일 도 잘 안 하려고 함. 조용히 월급 받는 게 목표로 보임.
소위 명문대 나왔다는 애들 중에서도 20%는
"아니 이런 애가 어떻게 그 대학 나왔지? "
할 정도로 어이 없음.
시켜도 일을 못 함. 센스 부족 능력부족.
대 놓고 일 안 하려고 함. 대학 간판이 어이없을 정도로 무능력, 무책임.
대략 10% 비율로
좋은 대학 나왔다 더니 역시 다르구나..... 뛰어남.
대략 70%는.....
좋은 대학 나왔어도 뭐 그냥 중위권 대학 나온 애들이랑 비슷하네.......
시키는 일만 함. 시키는 일 도 잘 안 하려고 함. 조용히 월급 받는 게 목표로 보임.
소위 명문대 나왔다는 애들 중에서도 20%는
"아니 이런 애가 어떻게 그 대학 나왔지? "
할 정도로 어이 없음.
시켜도 일을 못 함. 센스 부족 능력부족.
대 놓고 일 안 하려고 함. 대학 간판이 어이없을 정도로 무능력, 무책임.
술자리에서 나온 여담으로 들은 거니까......
그 회사 그 조건에서 대략 적인 감으로 그렇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 20%는 그냥 일 머리 없는 사람인 듯 하네요.
응용력, 임기웅변도 배워야하는데 공부만 한것이죠.
명문대 출신이어도 10% 밖에 없다는 거죠.
대기업 입사하는 순간. 자기 목표 이뤘다 하는 애들이 대부분이고
대충 묻어가쟈~ 하는 애들이 대부분이라는 이야기죠.
시키고 갈쳐주면 하는 애들.
명문대 출신이 중요한 게 아니라 삶의 지향점이 그냥 거기까지 였던 거죠.
명문대 출신도 20%는 놀라울 정도로 능력이 수준이하 였다고.
대학졸업자를 뽑아 놓으면....
그중 10%는 역시나 대졸이구나 .... 할 거고
70%는 고졸과 다르지 않네........
20%는 고졸만 못 하네......
라고 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라고 생각을 해봅니다만.
모르죠 조사해서 논문을 써서 증명할 수도 없으니
그럴수도 있는데...... 제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명문대 출신들이라도 어딜 갖다 놔도
그중 명문대 값을 하는 사람은 10%
중하위권이랑 비슷한 애들 70%
명문대 값을 못 하는 애들 20%일거라는 거죠.
설사 그게 삼성이라 할지라도...
삼성이 사람을 잘 못 부린다면...... 뭐 우리나라 회사들 중에 사람 잘 부리는 데가 어딜까요?
루팡보존의 법칙이라고 천재들에 일잘러들만 데려다 놔도 일부만 일하고 대부분 논다는 설이 있죠. 개미들처럼요ㅎㅎ
파레토의법칙 링겔만 효과입니다
집단으로 일할수록 개인 노력(동기)이 줄거나, 조율 비용 때문에 생산성이 떨어지는 현상입니다. (줄다리기 실험으로 유명)
네 이게 맞습니다.
근데 제가 하고 싶음 말은..... 명문대 출신들도 대부분은 그냥 묻어가는 애들이고 그중 몇명만 간판 값한다는 거죠.
걔네들중 묻어가거나 일못하는 애들을 분리시켜 폐급팀에 데려다 놓으면 에이스가 된다는 얘기입니다ㅎㅎ
폐급팀에서 에이스가 될 수도 있겠죠.
하지만 같이 폐급이 되기도 하고 그냥 저냥 일단 폐급팀에서 안주하자 하는 애들도 있겠죠.
음.. 제 경험상은 무리중 가장 뛰어나면 아무리 게으르고 숨고싶어도 강제로 어쩔수 없이 하게 되는 그 무언가가 있었습니다.ㅎㅎ...
정말 퍼포먼스 끝내주는 설대도 있고, 저런 놈도 장가가네 싶은 설대 출신도 있습니다.
아니요.
명문대 졸업자가 삼성에 입사했을 때
제값을 하는 애들은 10%
그냥 다른 대학 애들이랑 별 차이 없는 애들이 70%
20%는 도저히 출신대학 값 못 하는 애들이라는 거죠.
고학벌이 필요한 직종, 업무가 있긴 한 것 같아요. 저 학교 학생들이 죽자 살자로 전문직이나 금융, 컨설팅 가려고 하는 이유도 있는거 같고.
김앤장 골드만삭스....... 갈 만 한 애들이라면 서울대 출신들 상위 10%가 가는데 아닐까요?
삼성 공채에 지원해서 뽑힌 서울대 출신과 일반 비교는 좀 다를 거 같습니다.
요즘 수능은 수학문제 1-2개로 서울대냐 연고대냐로 갈라지는데요.
차이가 너무 많이 난다구요?
저도 수능 본 지 수십년이 지나 요즘 사정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저 때 기준 서울대랑 연고대 같은 학과 기준으로수학문제 1~2개 차이는 아니었어요. 문제수로 따지면 잘 모르겠고 서울대 문과 꼴지로라도 입학하면 고대법대( 혹은 연대상대) 4년 장학금 포기하고 서울대 갔던 시절이니 꽤 차이가 났을겁니다.
학벌과 무관한 타고난 성격같습니다.
네 이게 정답인 거 같습니다.
명문대 출신이라도 그중 70%는 취업이 되면
취업으로 자기 목표 이루웠고 대충 묻어가자 하는 애들이 70%라는 거겠죠.
시키면 시키는 일은 할 수 있고 하겠지만, 열심히는 하지 않는 애들......
시키지 않은 일도 하면서 성과도 뛰어난 애들.......
그리고 아예 조직의 기대치에 전혀 부흥 못하는 애들.
출신 대학과 상관 없이
그 조직 보다 과하거나 모자란 사람들은 1차적으로 걸러진 거죠
업무에 어울리지 않은 20프로 정도는 운이나 다른 요인으로 걸러지지 않고 그 조직에 들어온 거고
나머지 80프로는 비슷비슷한데
그중에 10프로는 또 조직이랑 잘 맞는다든지 과하게 우수한 인재가 하향 지원했다든지 하는 이유로 두각을 보일 거 구요
어디나 비슷하지 싶습니다.
뭘 제대로 해내어 본 적도,실수해 본 적도,싸워 본 적도, 놀아본적도 거의 없으니..
다니던 정말 하찮은 회사에 명문대 대학원까지 나온 친구가 입사지원들어와서 면접까지 보는걸 보곤 아 명문대라고 대단한건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던적이 있네요.
대화해보고 충격받았네요..
여러 학교를 섞어서 100명을 두고 누가 상위 10%하는지 봐야 누가 더 잘하는지 못하는지 알 수 있게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