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67215
청년 남성이라고 다 이상한 사람들만 있는게 아닙니다.평범하고 의로운분들이 세상에 더 많으니 아직 세상이 굴러갑니다.
제가 KBS 유튜브에 그날 계엄상황을 겪거나 막았던 시민분들 채록을 봤었지만 남녀노소 다 힘들어했고 그날을 이야기하고 막은 기억까지 이야기합니다.
위대한 청년 김동현님을 잊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그 당시에 트라우마 겪은 젊은 군인들도 이제는 상처가 아물기를 바랍니다.
극우 2찍들이 목소리가 원체 커서 그렇지 조용히 자기 자리를 지키는 젊은 청년들이 더 많이 있을 거라고 봅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그런 분들도 함께 목소리를 계속 내서 질못된 것은 질못되었다고 이야기를 해야 극우 2찍들이 쪼그라들텐데 말이에요
극우 2찍들이 마치 대한민국 젊은 남성들의 목소리인냥 소리치는게 안타까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