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김남국만 죽일 x 취급하면서 욕 하시는데요.
김남국도 맞장구 치면서 무슨 추천하겠다 한 거? 잘못이죠.
정무적 판단 못한 것도 맞고 욕 먹어도 할 말 없습니다.
그런데 제일 문제 있는 건 문진석 의원 아닌가요?
본인 스스로도 강훈식 실장에게 추천하면 안 된다는 걸 알면서 후배인 김남국 통해서 추천? 하려던 거잖아요.
문진석은 그걸 자랑이라도 하듯 폴드를 딱 펼치고 본회의장에서 그걸 보내고 있습니다.
마치 체리따봉 자랑하던 국힘 모 의원 마냥 논란될 걸 알면서 자기 영향력 과시하려고 의도적으로 찍힌 게 아닐까 싶은 생각까지 듭니다.
김남국은 걸려서 나락가건 말건 신경도 안 썼겠죠.
나쁜 걸로 따지면 이분이 제일 나쁘다고 봅니다.
당직 내려놓는 건 기본이고 탈탕해야 합니다.
안하면 원내에서 징계헤야 합니다.
원내 지도부 일원이라고 봐주는 일 없어야 합니다.
오만방자한것들
기자들이 핸드폰 촬영하고자 눈독들이고 있는 거 모르면 바보 아닌가요?
박지원 의원은 일부러 활용도 할 정도인데...
이미 물은 엎질러 졌는데..
참.. 왜 다들 대통령을 힘들게 하는걸까요?
문진석 = 누구지? 라는 반응
의 차이가 아닐까? 라고 생각합니다.
국교위 간사인 문진석이 '자동차산업협회 인원을 지인으로 추천한다?' 볼 것도 없습니다.
나라 꼬라지가 어찌되든 말든 대통령실 엿먹이려 한거 같습니다.
스마트폰 각도가 카메라에 딱 맞춰져 있습니다.
문자들 그날 그시간 기자들에게 그렇게 드러내고 확인해야만 하는 이유기 있겠죠.
김남국 의원이 아직 어려서 뭣도 모르고 그냥 당한거죠.
"A급은 B, C급 밑에서 일하지 않는다"
이걸로 얼마나 대통령실이 희화화 될지 가늠하기 힘들 정도로 엄청난 실수를 했죠.
차려진 상에 숫가락만 올려놓은듯요
도움은 인될 망정 망치진 말아야죠
기레기들이 망원렌즈로 감시한다는거 뻔히 알텐데
다보이게 청탁문자를 넣어요?
탈당좀
12/3일 그 중요한 날에 조중동을 보세요.
다 이 이야기입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