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진 사장의 아들 임모씨는 휘문고 3학년으로 지난달 수능시험을 치렀는데, 가채점 결과 단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나왔다고 한다. 이같은 소식은 학부모 단톡방을 통해 강남지역 전체로 퍼지며 큰 부러움을 샀다.
이부진 사장은 다른 재벌가와 달리 아들을 초중고 모두 한국에서 다니게 했다. 휘문중학교를 거쳐 휘문고에 진학했는데 3년 내내 전교 1등을 놓치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이 사장의 아들은 서울대 경영대에 진학할 예정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과생 아들을 둔 강남의 고3 학부모들은 의대를 선택하지 않아 경쟁률을 낮춰준 것에 고마움을 표시하기도 했다.
누가봐도 경영수업 받아야할텐데요
의대간다면 삼성의료원 원장하겠죠.
의료원에서 경험을 쌓아서 재단으로 가야죠, ㅋ
그런 부모도 있겠지만
미래의 대기업 경영자와 함께 수업할
동기동창이 될 자녀를 둔 부모들은
기대를 잔뜩 하고 있겠지요
세상은 대부분 양면을 가지고 있으니
바라보는 시선의 차이입니다
이부진 아들이던 누구던 같은 수험생일 뿐인데
우리가 알아야 할까요;;;;
재벌집 막내아드님 아닌가요..ㅋ
수능보는 재벌자녀가 있네요.
저기 아직도 장사하네요.
돈 있는 집 애들은
"아들아 저 빌딩이 니꺼야~ 너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살어~"라고 한다는데
공부를 정말 잘했나 보네요
자식없는 저도 부러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