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에 무슨 대학 라인 이런게 있는거도 아니고 어차피 정년도 보장되어있는지라
사회생활 먼저 하는게 대학교에서 4년동안 허송세월 보내는거보단 낫지 않나 라는 생각입니다.
부족하면 야간대학이나 방통대같은걸로 4년제 학위만 따면 사는데는 이상없을거같네요
사내에 무슨 대학 라인 이런게 있는거도 아니고 어차피 정년도 보장되어있는지라
사회생활 먼저 하는게 대학교에서 4년동안 허송세월 보내는거보단 낫지 않나 라는 생각입니다.
부족하면 야간대학이나 방통대같은걸로 4년제 학위만 따면 사는데는 이상없을거같네요
일짝들어가는게 최곱니다
없을리가요;;;
저희는 S라인 K라인 Y라인 다 있는데요...
아니 것도 나름이겠죠.
시골 군청 공무원 조직에 S라인 K라인이 어딨어요.
동네 A고등학교, B상고, C농고 라인은 가능합니다만.
성적이 해당고등학교의 상위 5%는 되어야 가능할 듯 합니다.
공기업이나 공무원을 보고 고졸을 선택하는 것은 위험부담이 너무 크죠.
실업계 고등학교에서 상위 5프로 안에 드는것은 본인이 공부하면 쉽게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왜? 다들 안하기때문입니다.
라인은 그 이후 본인이 만들면 됩니다.
공무원은 임금이나 승진 자체에서는 차별없지만 대신 부서배치에서 좀 차별이 있을수 있습니다. 그래도 고졸취업중에 제일 차별없는곳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특히나 고졸이라 차별하는 사람들도 특성화고 대상 고졸특채로 쉽게 입직한걸로 차별하지, 공채 합격한 고졸은 고졸이라고 무시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지금은 공공조직 내 상위직급이나 고령자(4050대) 중에 고졸취업자와 대졸취업자가 섞여있는데, 갈수록 대졸취업자의 비율이 더 높은, 대졸취업이 디폴트가 되는 시대가 될테니 이런 때에도 고졸취업 커리어가 아무 차별없이 잘 갈수있을지는 의문입니다.
공무원에서도 일반 지방직 공무원들과 중앙 공무원들이 다르죠
일반 지방직 기준으로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합리적인 선택입니다
일반 공채로 들어가기는 쉽지 않을겁니다
사람들이 모이다보면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은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대학교보다 더 한게 고등학교 학연이죠?
젋으니까 대학교 졸업장은 직장 다니면서 야간으로도 충분히 따죠 시간이 좀 더 걸릴 뿐
경력에 비할바는 아닌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