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내란의 밤에 뛰쳐 나와 국회로 향한 시민들의 공이 가장 크지만
개별 인물로는
비상계엄 전후 시점 모든 시점에서 위기상황을 포착하고
전략적으로 움직였으며 무엇보다 12.3 이후
윤석열 김용현이 또다시 군대를 동원해 계엄을 시도하려는 걸 알고
목숨걸고 적진 속 특전사령부를 찾아 군의 내란동조 의지를 꺽고 사실상의 항복을
받아내신 김병주 의원이 가장 큰 역할을 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내란의 밤에 뛰쳐 나와 국회로 향한 시민들의 공이 가장 크지만
개별 인물로는
비상계엄 전후 시점 모든 시점에서 위기상황을 포착하고
전략적으로 움직였으며 무엇보다 12.3 이후
윤석열 김용현이 또다시 군대를 동원해 계엄을 시도하려는 걸 알고
목숨걸고 적진 속 특전사령부를 찾아 군의 내란동조 의지를 꺽고 사실상의 항복을
받아내신 김병주 의원이 가장 큰 역할을 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나치범들도 80~90세 넘어서 찾아도 처벌하는데 내란범들도 똑같이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