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사과 명단 돌리고 “배신자·프락치”… 거칠어진 국힘 강성층
52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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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체제 출범 후
국민의힘에
드리운
‘윤어게인’ 세력의
그림자가 더 짙어지고 있다.
계엄 사태를
사과한
의원을 비난하며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집회를 열고
문자폭탄을 퍼부었다.
4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강성층
사이에서
이른바 ‘계엄 사과 의원 명단’이 확산하고 있다.
명단에는
전날(3일) 계엄 사태에 관해
사과했던 의원과
지역구가 나열돼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명단과 함께
‘배신자’나 ‘프락치’ 등
원색적으로 비난하는 글이 잇따르는 중이다.
계엄 사과는
곧 내란죄를 스스로 인정하는 것이라는 게
강성층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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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통화에서
“항의 전화를 많이 받고 있다”며
“선거에 나오면
낙선 운동을 할 것이라는 협박도 많다”고 했다.
다른 의원도
“문자가 너무 많이 와서 골치가 아플 지경”
이라고 말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 지지자들은
전날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도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송언석 원내대표를 비롯해
계엄 사과에 나섰던
의원을
한 명씩 호명하며
배신자라고 했다.
‘사과하면 죽음뿐’이라는
팻말과 함께
고성과 욕설도 곳곳에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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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어게인...사람들이...
....국짐당사로...
쳐들어갈...
기세..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