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거래가 대비 높아진 호가들이 토허제 아래에서도 거래가 적지 않게 되고 있는 모양입니다
매도인 매수인 시장이 가격 상승을 확신하는 분위기가 지배적이다보니 다시 영끌 매매가 확산되고 있는 듯 하네요
곧 토허제 이후 거래들이 속속 업데이트되기 시작하면 많이 시끄러워지겠네요
거품인지 아닌지 최근 자산 상승폭이 워낙 크다보니 어쩔 수 없나 싶기도 한데..
전문가도 아니고 뭐가 맞고 틀린지 더 뭐가 나와야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최소한 가격 상승 억제는 해주길 바랬는데
금융위기 같은 거라도 더 나오지 않는 한 부동산은 영원히 하락하지 않는 자산인 걸까요
개인적으로는 내년에 주식시장이 멈칫하면 그 유동성이 부동산으로 옮아가서 불쏘시개되는 거 아닌가 걱정이네요
강남 아파트 지금 국평이 60~70억, 펜트가 200~400억 정도 밖에 안하죠? 이런 추세면 국평이 3자리, 펜트는 4자리수로 진입하는 거 시간문제입니다.
아자부다이 힐즈 가서 집값 한번 보세요. 눈이 휘둥그래 질 겁니다. 서울은 싼거에요.
우리나라도 일본처럼 후쿠오카 히로시마 고베 쿄토 오사카 나고야 등등 지역에서 최소한 돈벌이 할 수 있다면야… 떨어지겠죠 ㅎ 근데 답 보이죠?
실거주 할주택을 대출도 안나오니.. 현금으로 사시는 분들인데여;;; 있는현금모아 사는걸 영끌이라고 안하져;;;;
여기뛴다고 지방 미분양들는 더 많아지기만 하지 안뜁니다;;;
다른세상으로 봐도 될거 같아여;;;
지금 은행가보셔여.. 주택매수용 담보대출 신용대출 아예 안됩니다;;; 마감된지 한참전이라....
금리올려도 여기는 해당없져;; 무대출 현금으로 집샀는데여;;;;
서울 전역이 토허제라 LTV 10~40% 밖에 안 나오고요
스트레스 가산금리 DSR로 원리금이 소득의 30% 넘으면 안되요.
간단하게 서울에서 15억 짜리 집 사려면
10억 현금 있어야 하고, 월 1000만원 이상 소득이 있어야 합니다
토허제 지역이... 풍선을 잡기 위해서 범위가 엄청 큽니다.
사실상 젊은층들이 선호하는 지역 모두가 포함되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살수있는 돈이 없을 뿐이여 ㅠㅠ
한국은 돈을 풀면 그대로 부동산이 오르는데
차이가 뭔지 궁금해지는군요.
윗분 말씀처럼 일본은 소득 증가가 거의 없었던 반면, 한국은 꾸준히 소득도 증가했고,
또 한국은 부동산에 대해 정부가 부동산 가격 하방을 받치고 있어서
사실상 보증을 서고 있는 것과 다름 없죠.
이후에 매매를 신청한 건들이 각 구청해서 허가를 기다리는데에... 약 한달? 또는 그 이상 정도 소요.
허가 이후에 본 계약 체결하고,
한달 이내에 실거래 등재.
빠르면 12월 말 부터, 아니면 내년 1월 부터 신고가 나오기 시작하면
계속헤서 시끌시끌해지겠지요.
경기도 내란 이후 회복 중이고, 주식 시장도 활황이고요.
원화를 너무 풀고 증시까지 좋아졌는데 집값이 안오를까요? 빚이 안들어가는게 최선인 정도입니다.
미국 유럽 일본이 이미 엄청난 인플레가 왔고 한국도 올 차례가 된거죠.
그나마 특수한 포지셔닝덕에 그나마 어느정도 물가는 유지되는거라고 봐야 하고.
집 비는거 걱정할 일 없는 서울집값은 전쟁이 아니면 안떨어집니다.
그리고 저런 구매는 영끌이 아닙니다. 현금으로 사는겁니다.
당분간 지속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대출규제가 쎄긴 쎕니다.
요즘 시중에 돈이 말라갑니다.
다주택자규제를 빨리 풀어야됩니다
지방사람들도 지방집팔고 서울집 사더라구요
지방은 이제 투자가치가 별로 없어서
다주택 풀리면 지방 사람들 서울집에 더 몰릴겁니다.
아 경매도 있긴 하네요..
영끌 하는 방법 좀 알려주심....
보통 자산, 소득대비 과도한 대출을 영끌이라하지
않나요? 님이 생각하는 영끌은 어떤건가요?
@라드카님
맞네요. 근데 토허제인곳은 모두 투기지역이고
투기지역에선 과도한 대출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다주택 규제를 풀지 않는 이상 서울 요지 똘똘한 한 채 수요로 같은 지역 집값 잡기는 거의 불가능 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현 정부에서는 다주택 규제 풀 생각?용기?가 없을 테구요.
지방 광역시등 획기적인 지원책도 없다시피 하구요.
참 어렵네요.
대출만 지속적으로 줄이면
돈 많은 사람들끼리 사고 파는게 뭐가 문제일까 싶어요
수입 많다면 충분히 살 수 있죠.
문제는 서울 특히 강남 아파트는 한정적인데...
나보다 수입 많은 사람들이 강남 아파트 수보다 많다는 거죠.
수입이 확실한 입장에서는 차라리 고액대출 한번 확당겨서 집사고 차분히 상환하는쪽이 훨씬 편해요.
그 돈을 주고 사는 사람이 많기 때문이죠
지금 대출도 규제로 다묶어놨잖아요.
능력있는 사람들은 다 삽니다.
이중에 절반이 빌라죠.
'집값이 너무 비싸서 문제다 집값이 너무 올라서 문제다' 라고 할때
빌라는 요즘 집으로 치지도 않는듯 하더군요.
아파트도 마찬가지,
30년된 아파트, 언덕배기 아파트는 지금도 10억 미만인데도
아무도 쳐다도 안보더라고요
20억, 30억짜리, 서울에서도 가장 좋은 동네만 보면서 '집값이 미쳤다' 하는게
참 이상하고 신기하다 생각합니다
거기는 거품이 낀게 아니고 , 그냥 능력있는 사람들이 사는거에요.
2억 3억 4억씩 버는 전문직들, 사업자들, 물려받은거 많은 사람들이 사니까 그 가격이겠죠
그때 새우깡, 짜장면 얼마였는지 생각해보면 화폐가치만으로도 놀랄일은 아닌듯 합니다
잠시 대출규제가 좀 엄격하기는 하지만,
8, 9억 아파트면 절반정도 모아서 절반 대출받는다고 치면 딱 평균적인 삶으로 가능하죠
저희 집도 지하2층까지 주차장있는 구축인데 6억이면 삽니다.
서울 집값 너무 비싸다고, 집값 평균이 10억이라니 말도 안된다고, 근로소득으로 못사는 잘못된 사회라고, 집은 buy가 아니라 live하는 거라고 하는 사람들한테
노도강 저런 가격 상대적으로 저렴한 아파트 사라고 하면 “거긴 안오르잖아요.” “거기서 출퇴근을 어떻게 해요 전 직주근접이 좋아요” “구축은 지상에 차도 다니고 애한테 위험해요“ 등등 온갖 이유는 다 대죠
강남의 몇십억짜리 아파트들은 그들만의 세상이죠 우리같은 서민이 살라고 만든건 아니라고 봅니다.
부동산에 조금만 관심 가지면 빌라를 살수가 없어요. 재개발 투자용아니면 어렵습니다.
사실 서울은 돈 꽤나 있는 사람들의 그들만의 리그인데... 딱히 규제 더 해야되나 싶네요.
다주택자 규제 풀자는 얘기 많은데...
풀고나면 서울이 떨어질지는 의문이고...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이 다 오르겠죠.
풀대출 받은 사람들이 많아야 위기가 터졌을때 와르르 무너질텐데 대출 많이 받은 사람도 별로 없어 위기 터져도 다들 버틸만해져 버렸을겁니다.
강남 부동산값 평균이 25억이고 평균적으로 대출 5억 있다는데 말 다했죠. 5억이 많은게 아니냐? 하실수 있는데 5억짜리 집 1억 대출 껴 있다하면 그게 많은건지 생각해보심 되겠죠.
서울 부동산은 아주 건전해져버렸습니다. 규제의 역설 같은 느낌입니다.
21말~23은 충분히 하락했었습니다.
강남서초등 일부 지역 집값은 뭐 그들만의 리그로 놔두는 게 유일한 방법이죠..
그 어떤 방법을 써도.. 그들이 모여살면서 자기들의 세상을 만드는 것을 막을 방법은 '자유가 있는 국가'에선 막을 수 없고..
어떻게든 거기에 편승해보려는 '허영심'도 국가가 관리하거나 막을 방법은 없습니다.
그냥 비싼 집에 비싼 세금 매기기 정도 외엔.. 국가가 할 수 있는 방법 자체가 없어요..
못사게 하면 왜 못사게 하냐..
부동산이 떨어지면.. 그나마 있는 자산이 떨어진다..
오르면.. 집 못산다..
대출 규제하면.. 돈있는 사람만 집사라는 거냐..
대출 풀면.. 아예 망하라고 돈잔치 하냐..
그냥 방향성 잡고 하나로 가던지.. 부동산 보유세 미친듯이 걷어서 지방에 쫙쫙 뿌려서 지방을 개발하던지..
방법이 없어요..
서울에서 세금 올리면.. 지방에서 서울 출퇴근 하느라 삶의 질만 나빠지고..
그렇다고 기업을 옮기기 위해 서울에서 기업 법인세 등 올려봐야.. 지방가면 사업이 안되서.. 그냥 세금내고 말죠.
뭘 바꾸려면 오래전부터 꾸준히 해왔어야.. 그나마 가능성이라도 있는데..
이미.. 해결하기 어려운 수준까지 가버렸다고 봅니다.
강남서초에서 시작된 열풍이.. 이젠 서울 전역을 뒤덮었고.. 서울에 산다는 것이 특권이 되는 세상이 이미 만들어졌는데..
서울을 지나 경기도 서울근겨까지 다 퍼진 상황인데.. 이게 뭐.. 부산까지 닿을 정도로 넓어지면 모를까..
사실상 불가능 하죠..
전기는 지방에서 생산하고 서울에서 소비하고..
서울 쓰레기도 지방에서 처리하고..
경기도지사 후보라고 나섰던 누군가는(대통령 되신분 말고) 서울로 출퇴근 하기 좋은 도로를 내겠다는 걸..
'경기도지사 공약'이랍시고.. 내거는 게 현실이죠..
강제적으로 기업을 서울에서 '뽑아서 지방으로 보내고..' '추가적으로 생기는 기업들은 강제로 서울에 생기지 않도록'하는 법을 만들지 않는 이상..
'서울에 이미 모든 인프라가 갖춰졌는데.. 굳이 뭐하러 지방에서 실험을 할까요?'
기업이던 사람이던 말이죠.. 서울이 안되면 수도권이라도 버티는.. 아니 거기 있어야만 하는 세상을 자꾸 만들고..
그것을 가속화 하고 있는뎅..
무슨 집값을 이야기 하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
집값이 오를 수 밖에 없는 현실과 집값이 오르긴 바라고 있으면서.. 최소한.. 내가 산 집 값 만은 오르길 바라고 있는 사람들이 다수인 상황에..
정부가.. 국가가 무얼 할 수 있을까요?
세금으로 그나마 순환 시키는 것 외엔 할 수 있는 게 없습니다.
근데.. 그거하면 선거에서 진다고 못한대요..
그럼 그냥 이대로 살아야지 뭘 어쩝니까..
둔촌주공 사태나 또 그 전에 부동산PF사태일때 돈을 엄청 풀어서 하락 방어했잖아요.
게다가 지금은 원화가치도 계속 떨어지고 있으니 부동산으로 그걸 방어하려는 사람들이 많죠
부동산은 자산 중에서도 세금이 압도적으로 적은 자산이기도 하잖아요.
보유세도 엄청나게 낮고, 1주택이면 양도세도 엄청 낮으니까요.
그런데 그쪽을 제외하고는 영끌을 어떻게 하는건지 궁금하네요. 전 대출 한도가 2억 줄어든게 생각보다 굉장히 크던데요. 실제로 갚을 능력이 되어도 빌릴 수가 없는 상황인데 영끌을 통한 매수 분위기라는게 이해는 되지 않네요.
우리나라 저금리가 언제까지 유지될까 모르겠지만, 무리한 영끌족은 스스로를 탓해야 할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집값이 아니라 가계부채죠.
정부의 시각과 달리 언론은 사람들을 부화뇌동하게 하고 자꾸 자기들 편한 관점에서 생각하려 들고 그렇게 만들려 하고 그런 모양인 거 같아요...
서울 전세가율이 지방처럼 90% 수준이면 전세제도가 일종의 사금융 역할로 보이지 않는 대출 역할을 하면서 집값을 받친다고 할텐데 전세는 2+2 등으로 시세 상승이 지연돼서 전세가율도 굉장히 낮아졌고요. 지금 서울, 그중에서도 강남 보유하신 분들은 굉장히 탄탄해요 오히려 부실한건 노도강 지역들이죠. 대출 비율이 높아서요..
그리고 붕괴하면 그 여파는요? 진짜 부자들 아니면 대부분 자산에서 부동산이 차지하는 비율이 높은데 그 자산이 녹아내리는거죠. 그러면 버블이 터지고 회복할때 부자들이나 부동산 기업들이 주워담아갈거고요. 그러면 그때가 지금보다 더 심한 진짜 양극화의 시대가 되는거죠. 일본이나 미국, 여타 선진국들이 그래왔던대로요.
부동산 시장을 정치적 관점에서 바라보고 버블이다. 부동산으로 정권 재창출 실패하고 나라를 망치니 망해야한다 고사지내시는건 개인적으론 환율 오르고 물가 더 올라서 경제 파탄나야한다는 리박하고 무슨 차이가 있나 싶습니다.
지금 사시는 분들은 다 현금 있고, 소득도 그만큼 충분히 있는 사람이죠. 애초에 아니면 대출이 안나옵니다.
돈있는 사람이 아파트 사고, 오르는걸 막을 방법은 없죠...
민주당 정권에서 터지지나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IMF때도 부도날 회사는 부도가 나야 건강해집니다.
통화량 때문도 맞는 말이지만 지금같은 초양극화와 매물잠김, 그리고 초양극화된 상급지 집값 따라서 다시 중급지 하급지가 따라올라가는 현상은 머저리같은 문재앙과 문재앙이 국토부에 앉혀놓은 정치외교학과 나온 아줌마가 부동산 정치로 다주택자 악마화하고 징벌적 세금 매길 때부터 예견된 거였죠. 이젠 이재앙이 그짝 정신을 물려받아 온갖 '집 못팔게' 하는 정책은 다 쓰고있고요. 안 사도 인생 사는데 문제 없는 주식도 물량이 락업되면 가격이 오르는데 하물며 누구나 언젠가 사긴 사야하는 부동산 매물을 락업하면서 가격이 떨어질거라 믿는 사람은 설마 없겠죠 ㅋㅋ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너무 많은 건 아닌지
아파트에 살고 싶지는 않습니다.
주택담보대출을 완전히 막아도 유동성의 유입은 이루어지기 때문에 기간조정일 뿐, 상방압력은 축적될 걸로 보고요.
다만, 당장은 기존에 토허제로 묶여있던 지역이 반사이익으로 상방압력을 받지, 외곽까지 상승세가 퍼지긴 어렵지 않나 생각은 합니다.
글에서 말하는 서울 부동산 시세...라는 것이 설마ㅡ요지를 말하는거죠? 일부지역의 시세가ㅡ요새 좀 어처구니가 없다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국지적으로 튀는 것 아닌가 생갇하거든요.
뼈아픈건 전세가 상승이라는 부작용을 감수하면서 쓴 정책이란 점인데요.
양도세 취득세를 없에고 보유세를 늘리는 방향이 아니라면 구매력과 갭을 이 정도로 벌리고서 자산버블이 커지는 걸 햐소하기 어려울겁니다.
강남과 한강벨트 일부 지역 오른 것을 두고, 계속 집값 오른다고 클리앙에서 성토를 하니, 결국 서울 전 지역과 경기 다수지역까지 토허제, 조정지역, 투기과열지구로 모두 묶었습니다. (* 이런 이유로, 저는 부동산 이슈가 클리앙에 나오면 가급적 댓글을 달려고 노력합니다. 최상위 정책결정자들이 클리앙을 보면서 정책결정에 주요 레퍼런스로 활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 실례로, 용산 기자실 쌍방향 소통 개시 역시 클리앙 유저 의견으로 알고 있음)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지방은 과감히 다주택 규제를 풀고(2년 보유시 양도세 단일세율 10% 수준), 서울은 집값 상승지역을 중심으로 핀셋 규제를 해야 합니다. 풍선효과가 생기면 빠르게 대처하면 되구요.
서울 집값 매일 비싸다고 난리던데, 오징어게임에 나오는 쌍문동 아시죠? '서울대 경영학과 나온, 쌍문동의 자랑 조상우'의 그 쌍문동입니다. 나름 전세계적 네임드 지역인데도, 그 쌍문동 가시면 6억 수준 33평 아파트 찾을 수 있습니다. 그 정도면 대출받아서 사실 수 있지 않나요. 최근 10년 가격 보면 진짜 물가상승률 수준도 오르지 못했습니다. 자꾸 서울 집값, 서울 집값, 노래를 하시니 결국 정책당국이 핵폭탄을 쏘았고, 그게 지금 쌍문동에도 나타닌 결과입니다. 그런데 뭘 또 어떻게 하기를 원하시나요.
그냥 부동산은 개인적으로는 정부는 폭락과 폭등을 막기 위한 노력이 최선이라 봅니다. 뭔가 정부가 자기 뜻대로 주무를수 있을 거란 착각에서 제발좀 헤어 나왓으면 좋겟어요. 여기서 간혹 보이는 분들도 대책도 없이 그냥 A하면 집값 잡는다 이런 논리는 아무리 자유게시판이지만 참 볼때마다 답답하더라고요.
정책은 계속 나옵니다 일은 해야되서요.
정부에서 능력에 맞게 하라고 했으니 각자 수준에 맞게 사셔야 합니다
그렇게 만든 건 다 여론 때문이겠지요..
안오를것같으면 관망하면 됩니다
참 쉽죠
정말 문제는 시간이 더 지나서 언젠가는 여러가지 이유 때문에 규제를 풀어야 될 시기가 올텐데 그때가 아름다운 상황일지는 모르겠네요.
싼거에요.
지금.
특히나 원화 가치가 녹아들어가는 지금은 오늘이 제일 싼거일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