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업계에서는 지금이
아이폰 등장기를 보는거 같습니다.
테슬라가 치고 나가는데
아무도 비슷하게라도 흉내도 못내고 있는거 같아요.
아이폰 등장기에 보여준 삼성의 행보가 안 보여요.
카피캣이란 오명이 붙든 말든
앞서 나가는 것은 일단 무지성으로 따라해야할거 같거든요
자동차 업계에서는 지금이
아이폰 등장기를 보는거 같습니다.
테슬라가 치고 나가는데
아무도 비슷하게라도 흉내도 못내고 있는거 같아요.
아이폰 등장기에 보여준 삼성의 행보가 안 보여요.
카피캣이란 오명이 붙든 말든
앞서 나가는 것은 일단 무지성으로 따라해야할거 같거든요
A sana mens sana in corpore sano
이건 사람이 죽어요... 깡다구로 밀어붙였다가는 회사가 작살납니다.
현기차 이제는 자체개발 포기하고, 엔비디아를 자율주행 파트너로 같이 가는게 좋을 것 같네요.
어차피 써도 피로 좀 덜어주는 거고 계속 운전석에 앉아서 전방주시해야 하는 누군가가 있어야 하는 지금 조건은 게임체인저가 아닙니다. 아무도 운전석에 앉을 필요가 없을 때가 게임페인저죠
https://archive.ph/ijgN5
https://archive.is/pRoGB
그때 삼성의 옴니아 폰의 모습을 현대기아가 보여주고 있다 생각하고 계시는거라 보여집니다.
그러면 지금의 애플과 삼성의 차이는 어떤지 보시면 도움이 되겠네요.
테슬라가 FSD로 대단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해서 그걸 무지성으로 따라하는게 과연 도움이 될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어차피 이미 치고 나가고 있는 테슬라는 혼자 독주하게 내버려 두고, 우리는 우리가 할 수 있는거 하자!!
이렇게 방향을 잡는것도 좋다고 보여집니다 .
따라하면 따라한다고, 느리면 느리다고, 이상하면 이상하다고 어차피 욕먹을 거
굳이 선빵 맞을 필요 없겠죠.
솔직히 FSD가 게임체인저인가도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대단한 기술인것도 맞고, 다른 업체가 못따라올것 같은 격차가 느껴지는 것도 맞지만..
FSD 학습 부족인지 삽질을 할때가 적지 않더라구요.. (위험을 느끼기보다는.. 애가 좀 바보같다..)라고 느낄때가 있습니다 ㅎㅎ
2026년 자율주행차 제도정비,
2027년 자율주행차 개발완료,
2028년 출시가 국정과제 계획으로 잡혀있습니다.
정부 지원을 받았으니 공공 자율주행차 혜택을 국민들도 누릴 수 있게 되는 거죠.
자율주행차 말고도 AI 3대 강국이 이재명 정부의 핵심 목표이고 대기업들과 협업해서 AI의 발전으로 생기는 혜택을 국민에게 나누겠다는 것이 이재명 대통령의 계획입니다.
그래서 삼성이던 LG 던 스마트폰을 만들 수 있었던 것이구요.
테슬라 FSD 에 대항마로 과연 누가 등장할 것인지 모르겠네요.
엔비디아가 자율추행 AI를 오픈소스로 풀었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news/19104276CLIEN
자율추행이 아니라 자율주행;
그동안 뻘짓도 많이하고, 똥볼도 많이 찼죠!
본토 미국보다 한국이 더 난리인느낌입니다;;
최소 5천짜리 차에 900을 더 태워야 하는 차량은 클리앙에서 사람들이 생각하는만큼 쉽게 접근 가능한 차가 아니죠.
게다가 차종도 너무 작습니다.
모두가 현재의 FSD로 목적지로 이동하기를 원하는것도 아니구요.
현행 FSD가 운전 초보도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상태도 아니구요.
저같은 경우 출퇴근 길에는 현행의 반자율주행도 사용안합니다.
이럴땐 FSD가 남의 이야기가 되죠.
7-80대가 되서 손을 놔야하나 싶은 그때는 FSD가 간절해질거구요.
클리앙이나 굴당에서는 6천이면 싸다 가성비다 그러지만 전체로 보면 6천짜리 살 수 있는 사람은 아주 많이 줄어들겠죠..
물론 아이폰 정도의 센세이션은 있겠으나 대중적인 보급은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해보입니다.
테슬라가 싸게 파는것보다 중국차가 들어와서 (옵션값 안받고 풀어서) 싸게 파는게 더 빠르지 않을까 싶은...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399352CLIEN
테슬라 FSD vs 구글 웨이모 로 가지 않을까요
중국 회사들도 포기하지 않을거 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