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04109?type=recommend
제가 예전에도 언급했지만
여성독신자 한마음 기숙사, 사회적 기업, 마을 기업 등등
이런 지원 조건도 기괴한 경우가 많은데 내용을 보면 신천지나 통일교
등등 사이비 종교들이 신청하기 딱 좋은 맞춤 조건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 사회적기업은 같은 구에 5명이 모여서 발족할수 있는데 5천만원 무상지원 한다던지
딱 사이비 집단 교회들만 지원 하기 좋은 조건이 너무 많죠!
그래서 이런 자금도 꽤 많은 여가부를 안없애는거고 이번에 여가부장관을 왜 악랄하게 반대한거인지
그 이유라고 생각 합니다만
정권에 뿌리깊은 푸락치들이 있어서 시간이 걸린다 쳐도 이런 자금줄을 끊지 않으면
이게 정치권으로 그대로 흘러들어가고 그게 또 그들의 군자금이 되죠
지금 윤석렬 영치금 보면 기가 찹니다만 그게 사이비 종교에서 나오는 것도 뻔한 일이죠
먼저 자금줄 부터 말려야 됩니다 비슷한 주장을 계엄 이후부터 계속 했는데 진짜 바뀌는게 없네요
저거 세금 때려야됩니다.
김진표 계속 과세막아왔던거 보세요.
일반인들은 열심히 벌어서 세금 내고 이게 사이비 종교가 자금 받아 쓰고
일반인들은 고생만 계속해서 사이비 배불려주고 사이비는 정치인들 상납하죠
싸그리 다 잡았어야 하는데 교회라는곳이 영업?하기 쉬운곳이라 각종 로비나 비리의 총집합이라고 합니다.
판사 검사 변호사 경찰 의사 대기업임원 등등 목사 골든수첩에서 벌어들이는 금액이 어마어마하고 가장 유명한게 이맹박 아닙니까!!! 아나운서들이랑 준재벌들 일부 연예인들이 교회에 미치는 이유가 있죠~
자금줄을 철처히 조사해야 합니다.
유튜브던 슈퍼챗이든 헌금이던 국가 보조금이던 다 찾아서 끊어야 합니다.
전 종교단체 법인의 외부 감사 및 재무정보공개만 제대로 시행해도 이상한데 돈 못쓰게 되니 깨끗해질거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