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우는 지난 10월 14일 오후 9시께 충북 진천군 문백면 한 노상 주차장에 주차된 전 연인 A(50대)씨의 SUV에서 그가 다른 남성을 만난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격분해 흉기로 10여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중략)
진천에서 오폐수 처리 등의 업체를 운영하는 그는,
(중략) 범행 이후 오폐수처리조에 시신을 유기한 혐의도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2/0001356806?type=breakingnews&cds=news_edit
오폐수 처리 업체 사장... 오폐수 처리조에 시신 유기... ㄷㄷ 영화에서나 볼 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