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14일에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KOBACO, 코바코) 주최로 2025 대한민국 공익광고제 시상식이 거행되었습니다. 해당 게시글에서는 은상 수상작을 공개합니다.
주의: 이 게시글에 첨부된 이미지 파일들은 2025 대한민국 공익광고제 본심 통과 작품에 대한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의 대국민 온라인 검증 과정에서 공개된 것입니다. 해당 이미지 파일들에 공익광고협의회 로고가 없는 것은 작품 출품 과정에서 공익광고협의회 로고 사용 금지 규정을 따른 것임을 밝힙니다.
참고자료: https://www.kmcc.go.kr/wasimages/viewer/skin/doc.html?fn=file625368876029581708.pdf&rs=/wasimages/viewer/result/202512/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공식 보도자료 문서 뷰어)
일반부 TV 부문 은상 - 또 하나의 블랙박스 '우리 아이' (수상자: 안성호, 조희영)

대학생부 TV 부문 은상 - 시험 (수상자: 김현우, 한지윤, 최민재)

청소년부 TV 부문 은상 - 지나침과 지킴의 차이 (수상자: 이서연)

일반부 인쇄 부문 은상 - 파손된 점자블록, 누군가에겐 낭떠러지입니다 (수상자: 오수빈, 김종헌)

대학생부 인쇄 부문 은상 - 다 썼네 바꿔야겠다 (수상자: 이수진, 오제훈, 김민지)

청소년부 인쇄 부문 은상 - 입 안에 개 (수상자: 최서윤)

오히려 이미지의 퀄리티로 제대로 아이디어를 평가받지 못했던 사람들에게도 공정한 시장이 생겼다고 봐야하지 않을까요?
개 좋다.
라는 말이 좀 그래서
고양이 멋있다.
고양이 좋다.
라는 말을 가끔 쓰고 있습니다.
저 사람이 이걸 모르고 만들었다기보단
그 의미와 상관없이 쓰지 말자는 의미를 전달하는데
'강아지'를 하나의 매개체를 사용한거라고 보여집니다
그것이 대중에게 인정을 얼마나 받을 수 있을진 별개고요
입에 "개"를 붙이고 다니는 사람 붙잡고 뜻이 뭔줄 아냐고 물어보면 다들 멍멍이라고 답할 걸요?
눈높이 교육이라고 생각해주세요
'개' 가 빠지면 심심하신 분들은 '완전', '정말' 등의 접두사를 쓰시면 좋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