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합성동 모텔서 20대 흉기 난동…3명 사망·1명 중상(종합2보)
10대 여학생, 20대 피의자 연락 받고 친구들과 동행했다 참변
경남경찰청에 따르면, 오후 5시께 창원시 한 4층짜리 모텔에서 10대 A양이 112에 전화를 걸었다.
A양은 별다른 신고 내용을 알리지 않았지만, 경찰은 수화기 너머로 고함 소리와 함께 "하지 마!"라는 소리를 듣고 긴급상황으로 판단해 창원소방본부에 공동대응을 요청했다.
소방당국이 현장에 도착한 당시 모텔 건물 앞에 20대 피의자 B씨가 추락한 상태였으며 모텔 화장실 내부에서 A양과 10대 C, D군이 흉기에 찔린 상태로 발견됐다.
(중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777353?sid=102
창원 모텔 흉기난동
어제 봤던 기사인데,
나이대가 써있는 기사를 보니 더 뜨악하네요..
무서운 10대들과 무서운 20대가 만나서 엄청난 참극이...
20대가 샤워하러 들어간 사이 10대 여자애가 10대 남자애 둘을 부르고
화장실서 샤워 중인 20대남에게 공포분위기 조성
근데 20대남도 그런 그림을 예상하고 미리 무기를 챙겨왔고...
이런 스토리가 아닐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