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디(SSD)를 사고 구매한 물건의 느낌이 왠지 쌔해서,
몇시간 있다가 취소를 했습니다.
그런데 바로 카드 취소가 안되고 반품이 뜨더라구요..
반품은 내가 물건을 받아야 반품을 하는거 아닌가.... 싶었습니다.
그런데 쿠팡에 전화를 해보니 자기네들은 취소가 없고 취소 = 반품 이랍니다......
저는 재고는 있는거냐니까 쿠팡 상담원이 있다고 하네요. 판매자와 연락되었으니 기다리면 된답니다.
그리고 2주인가 지나 배송예정일자 하루남기고,
갑자기 택배사미배송 이 뜨더라구요.
그래서 연락을 해보니 생산이 지연되고 있을 뿐 재고가 있답니다.
재고의 의미가 물류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는 모르겠지만
쇼핑몰에서 소비자가 인식할수있는 재고는 최소한 가용재고까지가 아닌가 싶은데말이죠.
그간 몇 번의 ssd 살 기회도 놓치고 11월초에는 (이번 쿠팡 털림 뉴스나기 전) 쿠팡 계정까지 털려서
쿠팡소송 참여 뒤 해지 각 보고 있습니다.
저런 악성 판매자는 왜 패널티를 안주는지 모르겠어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4165067CLIEN
문의내용2는 가끔 느끼는건데
건by건으로만 읽고 해당 ID작성자의 이전 문의글을 확인 안하기 때문에
달랑 질문 한 줄만 보고 답변하는 것 같더라구요
맥락 자체를 이해하지 못하니 '그게 무슨 말씀이실까요?'라는 황당한 답만 날라오니 화만 돋구죠ㅋ
어떤 플랫폼으로 구매하든 해외 직구는 꼼꼼히 봐야합니다.. 그 와중에 상품평,리뷰가 없고 달랑 그 제품 하나만 파는 스토어면 스킵하는게 맞는 것 같아요.
쿠팡도 마찬가지라서 쿠팡매입사가 아니면 여타 오픈마켓하고 같은거라서 거릅니다.
오픈마켓 직구 업자들한테는 명료한 뭔가 기대하면 안 됩니다.국내에서도 해외직구 제외 검색 피해가려고 하는 건지 배송란에는 국내배송 익일 도착 이렇게 표기해놓구선 가격도 비싸게 올려놓구선
실제 주문하면 국내 재고가 떨어져서 해외에서 직접 보내드리려고 하니 통관번호 알려달라고 해외직구로 넘기거든요.공장생산이다 재고다 이런 건 다 핑계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