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777215?sid=10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776671?sid=100
어제 외신 기자회견에서 미국의 북한전문매체인 NK뉴스가 북한에 억류되있는 대한민국 국민들의 문제에 대해 질문했었는데 대통령께서는 처음 듣는얘기인데 더 알아보고 판단하겠다.후속 질문이 있다면 안보실장이 기자회견 후에 답을 해줄것이다라고 답하셨었습니다.
이 답변때문에 파생된 기사들이 좀 있었고 언론들과 국힘은 또 문제 삼더군요..(지네 정권때는 과연 관심을 얼마나 가졌었을까..)
민감한 북한 질문이라서 대처하기 까다롭기는 한데 그래도 이 문제를 이미 몇달전에 통일부가 가족들 만나서 소통도하고 북한과 대화하게 된다면 논하겠다라고 약속했었습니다.
그러나 대통령께 통일부나 안보실장이 따로 보고를 안한것인지 대통령은 처음 듣는다고 하시니 이부분은 좀 아쉽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가족들은 대통령의 관심이 적은부분이 많이 실망스럽고 아쉽다.이번을 계기로 삼아서라도 다시 관심 가져달라고 바라시더군요.통일부가 진짜 보고를 안했었다면 정말 문제라고 생각하구요.보고 누락은 절대 있어서는 안됩니다.
선교사.탈북민등 일부 대한민국 국적의 국민들이 북한에 억류되있고,예전 정부들이 생사와 송환요구를 했었지만 그때마다 북한은 이들이 중범죄자라고 생사도 송환도 모두 거절하고 있었다네요.
북한이 우리 말을 다 무시하고는 있지만 우리가 평화를 위해서 북한 대화와 교류에도 끊임없이 노력하듯이.납북자문제나 억류되있는 한국 국민들의 문제에도 포기하지말고 관심을 가지는것이 국가의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이재명 정부가 최근에도 유엔의 북한 인권 결의안에도 다시 동참했듯이 민감하기는 하지만 억류국민들의 대한 정보는 대통령도 파악할수있게 정부 기관 인사들이 보고도 좀 제대로 해주시길 바랍니다.
이번이 좋은 계기가 됐기를.
윤석열때야 말할것도 없고, 지금도 남북관계가 윤석열때에 비해 긴장관계가 풀어졌을뿐 좋다고는 못하는 상황인지라 가까운 시일내에 유의미한 진전은 힘들어 보이긴 합니다.
이를 계기로 관심을 귀 기울여야할것 같네요.통일부도 좀 빼놓지말고 확실히 보고를 하기를 바랍니다.가족들 만났음에도 그냥 겉으로만 약속한것처럼 여겨질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이건 사견인데요, 개신교는 대한민국을 좀먹는 사회악 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탈북 브로커나 인권운동가들은 대부분 선교사들이 하는것으로 압니다.
상황은 다르지만 캄보디아에서 한국인 구출하고 다니던 선교사님도 언뜻 생각나는군요..
억류자들은 비교적 최근 일이지만 납북자들은 박정희 시절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대한항공기 납치사건때부터 시작일거에요.
대북전단 뿌리던 납북자단체가 통일부 만나고나서 중단한 이유도 납북자문제 관심가지고 해결하겠다는 약속을 받았기 때문이었습니다.
일단 관씸만은 꾸준하게 이어가야한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