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착만 '했는' <- 말하는 그대로 타이핑을 침ㅋㅋ
표준어는 '시착만 한' 으로 써야하는데 커뮤니티 게시글이나 온라인겜 채팅할때도 자주 보입니다.
혹시 같은 지역 사람들은 이걸 읽으면서도 눈치채지 못하고 자연스럽게 넘어가나요?!
//////////
라는 글이 있던데...
읽으면서도 전혀 몰랐...
...
타 지방은 이상하게 느껴지나 봅니다 ㄷㄷㄷ

*시착만 '했는' <- 말하는 그대로 타이핑을 침ㅋㅋ
표준어는 '시착만 한' 으로 써야하는데 커뮤니티 게시글이나 온라인겜 채팅할때도 자주 보입니다.
혹시 같은 지역 사람들은 이걸 읽으면서도 눈치채지 못하고 자연스럽게 넘어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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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글이 있던데...
읽으면서도 전혀 몰랐...
...
타 지방은 이상하게 느껴지나 봅니다 ㄷㄷㄷ
/Vollago
했던 혹은 한 이랑 같은 뜻이에요
시착(과거형) + 한 (과거완료형 관형사 어미)
뭐 이런 기준인거 같은데 개콘을 많이 봐서 그런가? 허경환의 유행어 "~~했는데" 처럼 "했는"도 "했는 줄" (과거사실 인식), "했는 지" (과거사실 의문)처럼 경우에 따라서는 과거형으로 지역 방언과 전혀 관련없어 보이는군요!
아예 전부 다 사투리면 뭐가 이상한지도 잘 못느꼈을거 같은데, 서울말투 쓰려는데 섞여있으니까 좀 부각되는 듯한 느낌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