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 7도인데 100m 대기줄..아파트 단지에 문을 연 '동네 스타필드'
https://www.mt.co.kr/living/2025/12/03/2025120313090393661
오늘(3일) 오전10시40분 경기도 파주시 와동동.
5일 정식 개장을 이틀 앞둔 스타필드빌리지 운정점 앞에는 20~30여명의 사람들이 입장을 위해 줄을 서 있었다.
영하 7도의 기온 탓에 하얀 입김이 눈 앞을 가렸지만 정식 개장 전 스타필드빌리지의 모습을 보기 위해 몰려든 인파였다.
출입문이 열리는 오전11시에 가까워지자 출입을 기다리는 고객 수는 100여명 가까이로 늘었다.
이날 가개장 형태로 첫 선을 보인 스타필드빌리지 운정은 '마을 속의 스타필드'를 표방하며 아파트 단지 내에 자리를 잡았다.
쇼핑테마파크를 표방한 '스타필드', 도심 속 스타필드를 표방하고 있는 '스타필드 시티'와 '스타필드빌리지'가 다른 점이다. (중략)


스타필드가 여기저기 확장을 잘 하네요...
너무 좁아요 ㄷㄷㄷ
근데...음식점들 가격이 만만치 않아서....
본인들이 누릴땐 좋지만 지나고 보면 점점 플랫폼이나 대기업이 규모의 경제로 선투자와 상권 이동 및 소비방향성 변화 시키니 .. 나중에 끓는 물의 개구리 처럼 개인들은 녹아 내리는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