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차님 별개의 얘기긴 한데, 80km초과되면 다 찍는데 고지서 발송할 때 대부분의 지역이 10km 초과부터 발송하는 걸로 방송에서 각 지자체 찾아가서 확인하는 걸 봤습니다. 그래서, 단속카메라 속도측정이 정확하다면 자동차의 계기판상 93까지는 실제 89~90으로 찍혀서 고지서가 발송되지 않을 겁니다.
@인파이트님 아니죠 실제로는 무조건 죽으러 가는거죠. 계엄군이 노릴 제1타겟인데요? 죽음을 무릅쓰고 간겁니다. 살려고 했다면 국회로 안가고 은신처로 숨었겠죠. 그것조차 비난할수 없는게 이미 늦은 시점이라고 생각되었다면, 일단 숨는게 후일을 도모할수있다고 판단하는게 맞았을겁니다. 이재명 대표가 사라지면 무도한 독재정권에 저항할 구심점이 사라지는거니까요. 하지만 저 시점은 계엄군이 먼저 도착할 가능성이 높은시점이었고 그때 국회로 모인 민주당 의원들은 모두 죽음을 무릅쓰고 간겁니다. 국회로 모인 국민들 역시. 결과적으로는 헬기가 늦게 뜨고. 천운이 여러번 겹치긴 했죠.
encephalopathy
IP 58.♡.173.228
12-04
2025-12-04 07:4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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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 입구에서 안막히면 여의도 20분 컷 돼요
레니
IP 211.♡.170.241
12-04
2025-12-04 08: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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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군보다 무조건 빨리 가야 한단 생각도 하셨나 보네요. 정말 슬프고 암울한 날이었습니다. 결국은 위대한 국민승리의 날이기도 하지만.
을구당
IP 14.♡.195.148
12-04
2025-12-04 08: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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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구한 운전
ManOfWar
IP 118.♡.80.162
12-04
2025-12-04 08:4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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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늦은 저녁 10시인데 가능할 듯 합니다
결론적으로
IP 165.♡.201.138
12-04
2025-12-04 08:5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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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더 중요한지도 모르는 사람들의 비열한 공격이네요 에휴
할러
IP 220.♡.229.177
12-04
2025-12-04 12:3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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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APA님 근데 저 위의 내용이 꼭 공격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저는 그냥 웃으면서 보게 됩니다. (감탄과 함께)
강안남자
IP 112.♡.240.25
12-04
2025-12-04 12:4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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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APA님 공격이 아니라 리스펙트 하는거에요 ㅎㅎ
결론적으로
IP 165.♡.201.138
12-04
2025-12-04 13:2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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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보니 공격이 아니라 감탄이었군요... 신호위반으로 물어뜯는 내용인줄 알았습니다.
니앙클
IP 106.♡.78.165
12-04
2025-12-04 09: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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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잉 푸락셀..
용갈통뼈
IP 210.♡.62.89
12-04
2025-12-04 09: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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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계양 홈플러스 뒤에 살았던 주민으로서 저 시간대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포스톤
IP 218.♡.199.113
12-04
2025-12-04 09: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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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족이 죽을수도 있는 사지로 직접 운전해서 데려가야 한다는 심정은 참..
safesa
IP 118.♡.45.191
12-05
2025-12-05 21:2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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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톤님 우리 이재명대통령도 대단하지만 혜경여사님도 대단하신분이라봅니다 역시 대통령은 아무나하는게 아니다 싶어요
IP 125.♡.131.206
12-04
2025-12-04 09:3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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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도 혜경 노리스
무태왕자
IP 121.♡.40.164
12-04
2025-12-04 09:3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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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같이 숨쉬기 싫은 넘들 천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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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스럽게 물어 뜯어도 안통할거 같습니다. 당시 이재명대표가 계양 센트레빌에 살았는데 여의도 국회까지 약 20km 입니다. 20km를 15분안에 간다고 계산해보면 20km ÷ 0.25시간 = 80km/h 입니다. 계양구에서 국회가는 길은 올림픽대로를 타고 가고요
경찰카메라 실제 5키로 까지 봐줌 자동차 속도계 실제보다 4키로 빠르게 표시되는게 합쳐져서 차 계기판 상으로 9키로 오바까지 되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상황에서!
저런 걸 문제 삼는 애들이 이상한 거죠.
그래서, 단속카메라 속도측정이 정확하다면 자동차의 계기판상 93까지는 실제 89~90으로 찍혀서 고지서가 발송되지 않을 겁니다.
라이브방송시간으로쟀을겁니다
위에
당시 이재명대표가 계양 센트레빌에 살았는데 여의도 국회까지 약 20km 입니다. 20km를 15분안에 간다고 계산해보면 20km ÷ 0.25시간 = 80km/h 입니다. 계양구에서 국회가는 길은 올림픽대로를 타고 가고요
라고 대댓 달렸네요.
속도위반도 아닌듯요
당시 이재명대표가 계양 센트레빌에 살았는데 여의도 국회까지 약 20km 입니다. 20km를 15분안에 간다고 계산해보면 20km ÷ 0.25시간 = 80km/h 입니다. 계양구에서 국회가는 길은 올림픽대로를 타고 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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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대댓글 달린거 보면 80으로 속도위반도 아니래요.
죽음을 무릅쓰고 간겁니다. 살려고 했다면 국회로 안가고 은신처로 숨었겠죠.
그것조차 비난할수 없는게 이미 늦은 시점이라고 생각되었다면, 일단 숨는게 후일을 도모할수있다고 판단하는게 맞았을겁니다. 이재명 대표가 사라지면 무도한 독재정권에 저항할 구심점이 사라지는거니까요.
하지만 저 시점은 계엄군이 먼저 도착할 가능성이 높은시점이었고 그때 국회로 모인 민주당 의원들은 모두 죽음을 무릅쓰고 간겁니다. 국회로 모인 국민들 역시.
결과적으로는 헬기가 늦게 뜨고. 천운이 여러번 겹치긴 했죠.
공격이 아니라 리스펙트 하는거에요 ㅎㅎ
신호위반으로 물어뜯는 내용인줄 알았습니다.
역시 대통령은 아무나하는게 아니다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