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인턴 출신도 지방 피부과에서 1000 받다가 서울에서 3000 준다고 해서 올라간다고 하더군요. 요즘 외국인 손님이 엄청 많아져서 서울 쪽은 아예 통역사까지 두고 한답니다. 월급의로 좀 하다가 직접 병원 내는 게 목표라는데, 직접 병원 내면 그보다도 훨씬 더 번다고.. ㄷ
아..그럴수도 있겠군요 ㄷㄷㄷㄷㄷㄷㄷㄷ
이곳도 정말 아무런 변수 없이 쭈욱~ 진행 된다는 나이스한 경우에.
아무래도 이 또한 굳민 건강과 관련이 있는 사항이라 신중할 필욘 있습니다.
한 번 제도화 하면 다시 돌리는 부작용은 또 엄청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