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렬 내란의 나비효과로 지들이 그동안 눈치껏 짬짜미로 해먹었던 고위직 퇴직후 사건봐주기시스템(사실상 전관비리) 박살나기 일보 직전인데....... 이제 대놓고 국민들은 눈치도 안보겠다는 '강심장'인지 '노빠꾸'인지...... 아님, "한식에 죽으나 청명에 죽으나" 마인드 인가 ㅎㅎㅎ
직업에 자부심이나
직업의식이 있겠습니까;;;
그냥 직업이 갖은 사회적 신뢰를
어떻게 하면 값 비싸게 팔아먹어
돈으로 챙길까나 고민하는거죠.
이 기회에 전관 뿌리를 뽑아야 합니다.
과연 이번에는 보여줄까?
솔직히 시간이 지날수록 나조차도 확신이 들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