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두 쪽 나도 주 4회(화,목,토,일)는 달린다“고 자신과 약속하고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중년 아재입니다.
일기예보 상 내일 새벽이 -8도 오늘 밤(9시정도)이 -7도 예상이네요.
도긴개긴이지만 새벽보단 밤이 아무래도 나을 듯 해서 오늘 밤에 달려 버릴까 고민 중입니다.
여름에는 더위에 고생하고..정수라 누님의 노래 중 “뚜렷한 사계절이 있기에~”라는 가사가 생각나네요. 정녕 우리의 사계를 찬양하신 겁니까..
”하늘이 두 쪽 나도 주 4회(화,목,토,일)는 달린다“고 자신과 약속하고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중년 아재입니다.
일기예보 상 내일 새벽이 -8도 오늘 밤(9시정도)이 -7도 예상이네요.
도긴개긴이지만 새벽보단 밤이 아무래도 나을 듯 해서 오늘 밤에 달려 버릴까 고민 중입니다.
여름에는 더위에 고생하고..정수라 누님의 노래 중 “뚜렷한 사계절이 있기에~”라는 가사가 생각나네요. 정녕 우리의 사계를 찬양하신 겁니까..
온도 더 내려가면 보긴 흉해도 바라클라바도 도움이 됩니다.
사지말단과 온몸 혈액순환도 둔화되고 인대 및 근육도 굳으니 속도욕심 내지 마시고 시간 및 거리 기준으로 천천히 운동 하시고요.
그렇다 하더라도 바람까지 불게 되고 체감온도 더욱 낮아지면 러닝머신으로 잠시 피신 하시는게 개인건강 측면에서 현명한 선택이겠죠.
겨울 런닝장비를 사는것보다
헬스장 3개월이 쌀수 있죠 ㅋ
다만 연세가 있으시면 혈관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조심하시구요.
피니쉬하고 나면 흘린땀이 증발되면서 또 춥더군요;;
그냥 땀흘리든 말든 껴입고 달리면 되긴하는데.
매일 세탁기 돌리기도 그래서 손빨래하는데 빨래감이 너무 많아져서 또 귀찮아요.. ㅋㅋ
눈에 들어가는 땀때문에 헤어밴드 하나 할까 싶은데 어떤게 적당한지 모르겠더군요..
어떤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