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하게 수입많다고해도 발끈들 많이 하시던데.. ~해서 얼마나 노력하고 고생하는줄 아느냐 훈계하시고 음.. 다른 직업가진 사람들은 어디 탱자탱자 노나요 다 열심히 일해서 먹고살아요 열심히 노력해도 노력의 댓가를 못받고 사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냥 돈잘번단 소리들도 아주 거슬려하시더군요 그걸가지고 나쁘게 물어뜯는글가서 성내시면 됩니다 엄한데 화풀이하거나 훈계하지말고요
눈에 잘보이진 않지만 저기까지 가는동안 잃어버린 것 역시 많지 않을까요.. 저거 받기위해 날려버린 본인의 유년시절,학창시절(요즘은 어린이집부터 대학까지..)과 부모의 인생을 감안하면.. 적절한 보상일수도 있지요. 똑같이 일생의 절반을 날리고 저기까지 못간 "대부분"의 사람들도 있긴 하지만..
그리고 몇몇 현직에 있던 분들께 들은 "부러워만 할것도 아니다"라는 얘기로는 -정작 돈벌어도 쓸시간이 없어 결국 배우자와 걔네 집안만 돈잔치 하더라. -사고싶던 피규어나 고가취미용품 고민없이 지를수 있다는 정도가 유일한 삶의 보람.. -공부하느라 사람경험이 많이 없어 의료관련 브로커들에게 사기당하는 친구 많음. -반평생을 험한거 보고 남의 입속과 치아를 들여다보고, 남의 살을 가르고, 감염된 피부를 보고 만지고 하는 삶.
그런 얘길 들어보면서 어쩌면 돈을 많이 버나 못버나 세상은 나름 공평한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때가 많습니다.
의사들의 파업사태를 보면 일부 불쌍한 돈에 허천병난 돈벌레들에게 끌려다니지 말고 선서한 것처럼 의사들 본인의 진정한 명예와 행복을 위한 현명한 판단들을 하고 목소리를 높여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많았었습니다.
월 1500만원 역할하기가 쉽지는 않을건데요.
누가 쉽다고 했나요
그런 말이 왜 나오나요?
이 글은 직장인 연봉과 의사 net 월소득을 비교하는 글입니다
의사와 직장인의
연봉 개념 차이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보여드리려고
인포그래픽으로 정리한 글일 뿐입니다
그런데 이런 댓글이 달릴 줄은
정말 상상도 못했습니다
아무튼 잘 알겠습니다
동네 병원 방사선사 월급 듣고 깜짝 놀랐네요
댓글 개수가 중요한 게 아닙니다
사람들이
의사와 일반 직장인의
소득 개념 차이를 정확히 이해하고 있느냐 아니냐
그게 중요한 거지요
그렇죠. 월급 외에 병원 진료나 입원, 수술같은 거 인맥 통해서 해결도 가능한 거 같던데 그 부분도 가족 중에 의사 있으면 유리하겠죠.
~해서 얼마나 노력하고 고생하는줄 아느냐 훈계하시고
음.. 다른 직업가진 사람들은 어디 탱자탱자 노나요 다 열심히 일해서 먹고살아요 열심히 노력해도 노력의 댓가를 못받고 사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냥 돈잘번단 소리들도 아주 거슬려하시더군요
그걸가지고 나쁘게 물어뜯는글가서 성내시면 됩니다 엄한데 화풀이하거나 훈계하지말고요
그렇군요
퇴직금도 넣으면 될듯 하네요
보통 설 추석 보나스 있으니..
세후월급1500만=연봉3.3억으로 보면 되겠네여 ㅎㄷㄷㄷ 대기업 임원급 연봉! 이네여!
차이는 정년이 없다가 메리트 추가 정도 이겠네여;;;
당연한 말씀이십니다~
네이버 연봉 계산기에 넣어봐도 대충 이쯤 되네요
그나저나 소득세 후덜덜 하네요
실제
2025년 현재 세율,
요율에 맞게
정확히 계산한 것이기 때문에
정확하긴 합니다
요즘 큰 입원병원은 거의다 한방병원이던데....
일반 병원보다 더 잘버는것 같은데 조용하네요.
의료 제도가 바뀌려나 또 그러네요
핫한 글만 쓰시는군요
의사와 일반 직장인의 소득 개념이
어떻게 다른지
직관적으로 이해하실 수 있게
인포그래픽으로 정리해 드린 것뿐이고
많은 분들이 이해하시기 편하게
돕고자 한 일인데
문제되는 부분이 있습니까?
없지요
그렇다면 제 글에 문제되는 부분이 있나요?
없다는 건가요?
그렇다면 그냥 핫한 글이라는 건가요?
네 알겠습니다
의사들이 상위 1프로 정도 소득 버는 게 딱히 많다거나 이상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네요
맞습니다
저도 그 말씀에는 충분히 공감합니다
다만 제가 쓴 이 글은
의사의 소득이 높다거나
직장인의 소득이 낮다는 얘기를 하려는 건 아닙니다
의사와 일반 직장인은
연봉을 계산하는 방식에 차이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의사의 실수령액(Net)이
일반 직장인으로 치면 어느 정도 수준인지
숫자로 명확히 비교해 보여드리고 싶었을 뿐입니다
이 차이를 잘 모르시는 분들도
한눈에 이해하실 수 있도록
인포그래픽으로 정리한 것이지
소득의 많고 적음을 따지려는 건 아닙니다
제 주변에도 의사 지인 여럿 있고
심지어 제 조카가 몇 년 전 의대에 입학했습니다
평범한 대기업 직장인은 주변에 워낙 많다 보니
굳이 누가 더 낫고 못한지
누가 돈을 더 잘 버는지 같은 것에는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다만 의사협회 비호아래 권한이 너무 세고 공급 불균형이 심각합니다.
저거 받기위해 날려버린 본인의 유년시절,학창시절(요즘은 어린이집부터 대학까지..)과 부모의 인생을 감안하면..
적절한 보상일수도 있지요.
똑같이 일생의 절반을 날리고 저기까지 못간 "대부분"의 사람들도 있긴 하지만..
그리고 몇몇 현직에 있던 분들께 들은 "부러워만 할것도 아니다"라는 얘기로는
-정작 돈벌어도 쓸시간이 없어 결국 배우자와 걔네 집안만 돈잔치 하더라.
-사고싶던 피규어나 고가취미용품 고민없이 지를수 있다는 정도가 유일한 삶의 보람..
-공부하느라 사람경험이 많이 없어 의료관련 브로커들에게 사기당하는 친구 많음.
-반평생을 험한거 보고 남의 입속과 치아를 들여다보고, 남의 살을 가르고, 감염된 피부를 보고 만지고 하는 삶.
그런 얘길 들어보면서 어쩌면 돈을 많이 버나 못버나 세상은 나름 공평한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때가 많습니다.
의사들의 파업사태를 보면 일부 불쌍한 돈에 허천병난 돈벌레들에게 끌려다니지 말고
선서한 것처럼 의사들 본인의 진정한 명예와 행복을 위한 현명한 판단들을 하고 목소리를 높여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많았었습니다.
하지만 의사증원은 필요하고 의사들이 지나치게 큰 목소리를 내고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