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속한 기술의 발달로 해서 무기의 성능이 너무도 크게 개량되고, 무기 체제 자체도 엄청 발전함에 따라 공멸의 시간이 다가오는 것 처럼 느껴지네요. 각 나라의 무기에 관련된 기사를 읽으면 우발적인 전쟁의 위험이 두렵게 느껴지네요.
최근 AI를 보고는 종말이 다가오고 있다고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