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까지,여기까지
끌고 온 민주주의가
불면 날라갈까 혹은 깨어질까..
국민들은 매일 같이
두려움에 분노하고 있는데 ..
어찌 저리 말 한마디 글 한자 조심하지 못할까요
몇몇 선봉에 서서 피 흘리는 분들 빼면
그들이 지닌 무게는 이제 국민들이 짊어진 것에 비해
한 없이 가벼워 보입니다
12.3 을 이렇게 맞이하네요
오늘까지,여기까지
끌고 온 민주주의가
불면 날라갈까 혹은 깨어질까..
국민들은 매일 같이
두려움에 분노하고 있는데 ..
어찌 저리 말 한마디 글 한자 조심하지 못할까요
몇몇 선봉에 서서 피 흘리는 분들 빼면
그들이 지닌 무게는 이제 국민들이 짊어진 것에 비해
한 없이 가벼워 보입니다
12.3 을 이렇게 맞이하네요
오늘 내란 1주년이 되었다고 방송에서 공치사하면서 웃고 떠드는것도 솔직히 별로긴 합니다만, 조용히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