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 사유가 다섯개만 고르게 되어있는데
정말 끝까지 헛웃음 나왔습니다.
기타 사유가 없고 무슨 쿠폰 없어서, 재가입 하려고, 서비스 불만족등등 고객이 자기만의 사유로 탈퇴한다는 전제여서 맘에 안들더군요.
제까짓게 뭐 영향을 미치겠습니까마는
사회적 책무를 다하라 썼네요.
사실 오랜기간 배달기사님들 이슈,
과로한 업무 및 사망 이슈 등등으로 마음만 먹었는데
정보유출이 계기가 된것이 죄송스럽게 되었습니다.
과징금 때려 맞고 환골탈퇴할까요?
전관 써서 ‘비사이로막가’ 신공을 펼쳐 피해자만 안타까운 가습기 살균제 기업들 꼴 날까요?
착한 기업은 정령 존재하기 힘들단 말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