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김남국이 착한지 나쁜지 몰라요.
지금까지 그가 보여준 자세나 발자취는 착한 것 같아서 한 말입니다.
그런데 착하고 선한데 뭘 하면 사고를 치거나 일을 어렵게 만드는 사람이 있어요.
정무감각이 없다고 할 수도 있고 일을 못한다고 할 수도 있어요.
어쩌면 착한 사람이 아닐 수도 있고요.
지금까지 제 눈에 비친 김남국은 이 부류입니다.
영리한 사람이예요. 그래서 제법 일도 잘 하고 자기 속을 챙깁니다.
그런데 결정적인 순간에 실수해서 일을 그르쳐요.
큰 일이나 공직을 하면 안되는 부류예요.
문진석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사람도 일관된 실수를 애매한 타이밍에 하는 재주가 있습니다.
오래 전에 있었던 일이라도 해도, 기레기들이 좋은 타이밍에 풀 수 있도록 빌미를 준거라 동정의 여지가 없습니다.
이런 일이 여야를 떠나 자주 일어나는데, 뭐하는 건지 어이가 없네요
그리고 두 분은 특히 이번 일을 통해서 공과사 철저하게 구분하시길 바랍니다
세가지 는 전혀 다른 카테고리 같아여 ㄷㄷㄷㄷ
지금 우리가 필요한건. 사리분별 분명하게 일잘하는 사람들이 필요한거구요...
모.. 이 혼파망 격동의 세계판에서는 언제나 그렇지만요;;;
팬 정치에 신나서 정무감각을 못키운게 지금이죠
민심과 팬심을 구분 못하고...
능력이 아무리 좋아도 저려면 언제든 사고 터집니다.
절대 공직에 나오면 안됩니다.
정치하고 싶다면 뒤에서 전략만 수립하고 그런걸로 해야죠....
능력은 없는데 착하기만 하면 내려죠
제 기준에서 착한 사람 아니고, 아주 악한 사람입니다.
말실수 한번 하면 말많은 사람되는거죠
구설수 두번이면 착함이 아니라 부주의한거구 당분간 오랜 자숙이 필요한듯 보입니다
사람좋고 똑똑한것…안타깝지만
그또한 의심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