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가 형, 누나 하면서 청탁 한 거 같다고요?? 그래서 뮈 어쨌다는 겁니까?? 일년 전, 상대방이 한 짓의 띠끌 정도의 사안으로 오늘 같은 날에 이러쿵... 저러쿵... 왜요?? 일년 전, 오늘의 기억을 잊기 바라시는 건 아니죠??
글도 몇개 올라 오지도 않는대요
글 몇개 올라 온다고 넘어 갈만큼 내공 없는
게시판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