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 가짓수가 너무 없고, 가격도 많이 비싸네요.
어떤 상품은 무려 2배나 비싼 것도 있고..
왜 마켓컬리가 그동안 소비자들에게 선택을 못 받았는지 하룻만에 알게 됐어요.
컬리 관계자들은 이번 쿠팡 사태를 기회 삼아서 뭔가 확 치고 나갈 수 있도록 구조 개선이나 아이템 개발이 절실해 보여요.
그래도 쿠팡에 항의하는 의미로 귤 한 상자 주문했네요.
물건 가짓수가 너무 없고, 가격도 많이 비싸네요.
어떤 상품은 무려 2배나 비싼 것도 있고..
왜 마켓컬리가 그동안 소비자들에게 선택을 못 받았는지 하룻만에 알게 됐어요.
컬리 관계자들은 이번 쿠팡 사태를 기회 삼아서 뭔가 확 치고 나갈 수 있도록 구조 개선이나 아이템 개발이 절실해 보여요.
그래도 쿠팡에 항의하는 의미로 귤 한 상자 주문했네요.
"나른한 가을 오후의 비엔나 고양이"
근데 그것뿐..
어제 글처럼 네이버로 호흡기만 단 수준이라 생각해요. 미래는 없어보입니다.
품목이라던지 가격, 배송정책 같은거
좀 더 고도화해야겠더라고요
제품 터져서 오는 경우도 드물고 박스재질도 쿠팡보다 원래부터 고급재질에 친환경 종이테이프도 사용하죠
쿠팡은 얇은 비닐 포장으로 전환한 뒤 물건 깨져서 오는게 상당히 많은게 단점 이더군요
화이트리에 식빵 같은거 매장에선 줄서야 하는데 여긴 살 수 있으니 종종 들어가서 삽니다.
다만 무료배송비 맞추다가 매번 사이트 나오네요 ㅠ
전 애초에 그냥 컬리를 독특한거 파는 마트 가격 수준이라고 생각하고 들어가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