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의회 폭거 탓”…장동혁 ‘12·3 사과’ 대신 ‘선전포고’
5분전
“계엄·탄핵 연속된 비극…국민과 당원들께 실망과 혼란”
“하나로 뭉쳐 제대로 싸우지 못해…당대표로서 책임 통감”
“李정권의 대한민국 해체 시도를 국민과 함께 막아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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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서기 위한 계엄이었다"고 주장했다.
당내 소장파들이
요구해온 지도부 차원의
'사과와 반성 메시지'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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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회폭거 맞선 계엄…제대로 싸우지 못한 책임 통감"
4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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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내란..사법부.....
덕분입니다...
지금도....
12.3....
내란은....진행중....이라는..요..
아주 잘 하고 있네요 ㅎㅎ
뒷배가 든든한거죠 ㅋㅋ
여당은 지선 준비로 바쁠거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