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국토장관-서울시장 비공개 회동...토허제 해제 논의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비공개 회동을 가진 것으로 확인됐다. 두 사람의 만남은 2주 만으로, 서울 일부 지역의 토허제(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시점 등을 조율한 것으로 알려졌다.
3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 장관과 오 시장은 지난 1일 서울 모처에서 만찬을 갖고 서울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들은 지난달 13일 처음 만나 서울 주택공급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국장급 실무채널 가동을 합의했다. (중략)
서울 전 지역 토허제와 대출규제 강화 등 전례 없는 고강도 압박에도 서울 집값이 좀처럼 잡힐 기미를 보이지 않자 서울 특정 지역 토허제 해제 등을 놓고 양측의 의견을 교류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교롭게도 두 사람이 만난 시점은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일부 언론을 통해 토허제 해제를 시사한 날이기도 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86519
시작한게 몇개월 되지도 않았는데
정책 효과를 따져보기도 전에
벌써 푼다만다 얘기가 나오는것 자체가 좀 아니지 않나 싶은데요...
오세훈이 걸어달라는데 걸면, 그다음은 그대로 유지 할까요? 그럴리가 막판에 다 풀수도 있고 그러면 한방 크게 먹는건 민주당일 뿐이죠 결국. 이래도 저래도 손해 크게 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