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법,행정,군부 까지 내란에 개입되어 있는게 확인 되었는데
상식적으로 당연히 사법부도 내란세력의 구성원인게 확실 하거든요.?
아무리 잡일을 하더라도 계획은 세웁니다.
명확하게 역할분담 시켜놓고 작업 진행 합니다.
*입법(토왜당) - 국회내에서 계엄중지의결 방해
*행정(검찰중심)-쿠데타후 검거대상 확인 및 검거후 감금
*군부-쿠데타의 행동주체
???
당연히
*사법 - 쿠데타 성공후 반대세력 사법처리로 쿠데타집권 영구화 배경작업
라는 계획은 상식중의 상식 입니다.
그런데 특검은 사법부의 내란참여에 대해 전혀 손안대고 있습니다.
이해가 안가고, 이러니
추경호 기각이니 사법에서 말도 안되는 결과가 나오고 있습니다.
계속 쿠데타처리가 지연되고 있는 가장 큰 원인이고요.
특검은 사법부가 내란에 전혀 가담 안했다고 보는건가요.?
수사자체를 안해서 그렇죠.
일단 "사법부의 내란가담여부 관련 사실관계를 확인" 수사만 시작 하더라도
조희대 따위가 저런짓 못합니다.
왜냐.
조희대 본인이 아니더라도
판사중 누군가가 박성재나 검찰 , 비서실 등 내란세력 과의 통화만
확인되더라도 사법부는 몸 사리게 되거든요.
적어도 내란새아침 대법에서 모여 무슨 회의 했다는건
알려진 사실 입니다.
아예 손을 안대요.